울엄마가 174cm에여 아빠는...168...ㅋㅋ
제가 13살 1월생인데....
키가 167cm에요 ㅠㅠㅠㅠ 저 진짜 키가 안멈춰요...계속 큼 ㅠㅠㅠㅠ슬프네
저번에 할머니집에서 집가려고 친척언니랑 버스를 탔는데....
둘이 해서 1300원인데 기사님이 1300원 아니래요... 제가 500원 내니깐 ...
그래서 저 ''초등학생이거든요?'' 이렇게 우겨서 겨우 탑승을...했죠 ㅠㅠㅋ
또 시내에서 갈아타려고 버스를 탔어요....
1000원을 냈는데 300원을 주더라?
아...초등학생이라고 계속 우겼어요... 근데 계속 안주드라ㅡㅡ?
근디 내가 초등학생이라고 300원 안받고 뻐기다가 기사아자씨가 나 위아래로 훑어보면서
못마땅한 눈치로 기꺼이 200원을 주네 ㅡㅡ
진심 쪽팔려서 짜증났음..ㅋ
나 버스탈때마다 맨날 이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번에는 1000원을 초등학생이라고 냈는데 씹으면서 300원을 주드라?
근디 계속 우겨도 안주니깐 쪽팔려서 돈 안받았음...ㅠㅠ
아진짜 짜증나여.....
오백원을 갓고다니긴 귀찮은데....
버스기사한테 떼먹인 돈이 만만치가 않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키ㅣ 왤케 큰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크다고 자랑하는거 아니구요 ㅠㅜ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