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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공사, 남양건설 아파트부실공사

올해 3월 저는 이곳 새 아파트로 이사를 왔습니다.

새집에 입주한다는 기대감을 안고 이곳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안방에서 이상한 멸치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5월중)

그러더니 바닥과 벽 색깔이 거뭇거뭇하게 변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하자보수팀에 A/S접수를 하였습니다. (7월초)

하지만 하자보수팀에서는 아무런 연락도 방문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냄새가 심해 저는 집 벽지를 뜯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온통 곰팡이 투성이였습니다. (아래 사진참조)

그러던 어느 날, 지하주차장에 물이 샌다는 주민들의 신고로 점검 겸 저희 집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9월) 여러 번의 연락 끝에 집에 방문한 하자보수팀은 많이 놀라는 표정이었습니다.

그 후 8번 정도 하자보수팀이 방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매번 방문뿐 정확한 원인도 찾지 못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도 않았습니다.

오래된 아파트도 아니고 새 아파트에서, 또한 국내 굴지의 LH공사와 남양건설에서 지은 아파트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정말 화가 납니다!

아래의 사진은 현재 집의 상태 입니다. 안방은 상태가 너무 심해 한달 전부터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2010.10.17

                    

 <거실>

 

 <거실 마루>

 

 <안방>

 

 <파우더룸>

 

 <붙박이장 내부>

 

<파우더룸 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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