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공존했던 내 행성이...깨져버렸다...
이제 ..남는것은 정말 없다...
인정해라......
하나는 고맙다
내가 누구인지 알게해줘서
둘은..
정말 악몽이다.
너의 과거와 너의 비리....
너의 거짓말..
날 만나면서....양다리했던것들은.
각인되버렸는지
아프게 저장된듯하다.
나의 행성은.이제..
판도라의 상자같이........
없어져버렸다는걸.....알아야지..
혹은..내가 니 궤도안에 있다면
그것은....과거를 지운.
지금 현재의 .
겉도는 내 모습일꺼야
니 에너지가 100이라면
난 이제 신생 별 10이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