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연애를 하고 계신 분들이나 그런 연애를 넘어 결혼하신 분들의 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요^^
어릴적 철부지 거짓부렁같은 것과는 다른
정말 정말 좋은 남친을 만나서 만나고 있는 25살 여자입니다.
같이 있으면 진짜 좋고 스킨십할때 달아오르지만 ㅎㅎ
엄마의 어릴적 충고는 여자는 '그게'무기라고 하셨고
제가 정말 존경하는 절친 언니(연애 완전 잘하고 인기녀에 시집도 너무너무 잘갔어요)가
정말 결혼하고 싶을만큼 좋은 남자하고는 절대절대 자지 말라고 해서
항상 꾹꾹 참아요.
친구들은 지금이 쌍팔년도도 아니고 속궁합도 정말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른들 말씀 틀린 것 없는것 같아서 남자는 자고나면 쉽게 생각한다는 말처럼요..
오빠를 믿지만 자면 오빠도 아주 쪼~~금이라도 변할까봐 겁나고..
근데 한편으로 저도 욕구불만인듯 싶고요ㅠㅠ
연애잘하는 분들 조언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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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작은 질문에 많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해용^^
컴퓨터 켜고 들어오니 많이본 판에 제 글이 올라와서 놀랐답니다.
다들 하시는 이야기가 제 주위 언니들, 친구들이 하는 말들과 비슷해요
제가 준비되고 상대한테 믿음이랑 사랑이 확실할때 하는거라고,
어떤 분은 한번도 안했으면 무조건 결혼때까지 하지말라셨는데
저 경험 없고용,, 제가 자진해서ㅋ 느낀 사람은 처음이라 고민되어서 글 올린거랍니다. 아... 어렵다.ㅎ 알아서 잘 할게요 ㅎㅎㅎㅎㅎ
진심조언 해주신 여러분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