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닛산은 파리 모터쇼에서 소형 해치백 전기차 `타운포드`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는데요. 독특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타운포드는 모터쇼를 찾은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한 디자인이었습니다.
이렇듯 국내외 브랜드에서 앞다퉈 전기자동차 양산 계획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전기자동차 상용화의 관건인 배터리 충전에 대한 연구도 끊임없이 진행 중인데요.
최근 30분 만에 전기자동차 충전 뚝딱 해치우는 충전기가 나와 화제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소재 전기자동차 및 저장기술 업체인 에코탤리티에서 나온 ‘블링크’가 바로 그것인데요.
블링크’는 직류방식의 충전기로서 30분 만에 쾌속 충전이 가능하답니다. 기존의 전기차 완전 충전시간이 4~6시간 정도 걸린 것에 비교하면 정말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실제 닛산리프를 30분 만에 충전 완료했다고 하는군요. 30분만의 충전이라니- 전기차 보급에 촉진제 역할을 할 수 있겠는데요?
에코탤리티사는 ‘블링크’를 내년 3월부터 미국 주요 도시에 보급하겠다고 밝혔답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전기자동차 충전기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죠? 다음번 포스팅에서는 따끈따끈한 국내 소식을 모아 전해 드리죠.
출처 : 오토씨스토리(http://autocstory.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