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천안에 사는 한 소녀입니다^^
항상새벽에 엄마의 등살에 못이겨
같이 사우나를 갑니다 ㅠㅠ
고 1이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사우나를 간다는게 말이됩니다 ㅋㅋ?
엄마에게 이런저런 핑계를 대도
사우나가면 피곤함이 다풀린다니어쩐다니..
시험기간을 제외하곤
매일 매일 들락날락~
아무튼 제가 말하고 싶은건 이게아닙니다.
제가 100일때 남자친구한테 선물받은 목걸이랑 커플링을 항상 하고 다니는데
바로 오늘!!
제가 사우나 락커함에다가 반지와 목걸이를 놓고 나왔어요ㅠㅠ
이따 저녁에 남자친구 만나기로햇는데 ㅠ
어떡하죠 ㅠ
다시가면 찾을수 있나요?
흠..
거기 청소하시는 분께..
혹시 머 보았냐고 하면 찾아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