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oo9.o4.12]인천대공원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집에 같이 있을땐 안그런데,
꼭 밖에 ㄴr오r서 공원을 ㄷr니ㄷr보면
주인고r 같이 산책ㄴr온 강쥐들을 볼때ㅁrㄷr,
몽실이 생각이 ㅁr니난ㄷr~
몽실이ㄱr 태어난지 몇달안됐을때(요땐 조그매서 외출할땐
항상 품안에 안고 ㄷr녔당)
한참 머zㅣㄱr 복잡해 인천대공원에 데리고 ㄴr갔었눈데,
공원 반도 못ㄱr서 더이상 걷기싫ㄷr며(대공원이zr 넓긴해;;)
벤치에 올zrㄱr서 버티던 구연녀석..
구래둥 소시지주니깐 조ㅌr고 꼬리치던 녀석..
지금은 훌쩍 커버려 대중교통으론 같이 움직이기 힘들지만,
종종 기회ㄱr 되는대로 콧ㅂr람도 쐬여주고,
같이 뛰놀면서 ㅅr진도 찍고, 함께 있는한 조은추억 남기고싶ㄷr~
남들이 모zㅐ도
내눈엔 세상에서 젤루 이뿌고 ㅅr랑스런 ㄴr의 반려견이ㄲ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