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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직딩女 연봉 4000~4500 제테크 도와주세요!

낄낄 |2010.10.28 15:09
조회 1,419 |추천 0

안녕하세요 빠른89 22살女입니다.

지난 6월 이직하고 연봉이 오르고서부터 적금을 많이 붓기 시작했는데요

좀 벅차기도하고, 줄이자니 나중에 사업하고 싶은데 하는 마음에 욕심도 들고해서요

그냥 주구장창 적금만 붓는것보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아직 부모님께 조금은 도움받고 있지만 혼자서도 열심히 하고싶은데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도와주세요^^;

 

세후 월급 233만원

 

전세이자금(집은 지방인데 회사가 서울이라 전세 8000끼고 은행이자 내고있습니다) 40만원

1년짜리 적금 50만원

3년 펀드형 적금 30만원

5년 장기적금 25만원

 

여기까지가 총 145만원입니다.

 

(이외에도 생명보험과 연금, 이름은 까먹었지만 부모님이 한달에 60만원정도?씩 넣어주시는데 곧 떠안고 가야겠죠 아직은 적응기간이고해서 도와주신다고 하네요.)

 

 

오피스텔 관리비 약 20만원

전화비 5~8만원

케이블 14000원

 

이렇게하면 33만원정도 나옵니다.

 

233-178= 55만원에서 +,- 나오는건데요.

명절보너스 162만원에 상,하반기 격려금이 월급의 최대 150%, 이익분배금 연봉의 50%까지 나온다고 합니다.(아직 안받아봐서 모르겠네요.)

일단 첫 1년째 보너스는 집에서 해주신 보험금과 적금, 차량 유지비 및 교통비 등 갚는 셈 치고 다 드릴꺼고요. 위에 거론한 적금 3개는 7월부터 들었으니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고요.

 

마음같아서는 부모님 도움 하나도 받지않고 서른쯤엔 사업시작하고싶습니다.

사업도 지금껏 구상해온걸로는 또 돈이 상당히 드는 사업이라;

액수를 목표로 정한 건 없어요. 목표를 정해놓는것이 더 좋을까요??

좀더 현명하게 제테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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