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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향수선물이 자주 들어오네...
내 체취가 좀 역겨웠나--ㅋㅋㅋㅋㅋ
하나씩 모으다보니 별써 꽤 된다+_+
안나수이꺼는 내게 너무 여성스럽고,
또 자주 뿌려줘야해서 다소 귀찮고,
개인적으로 불가리께 대부분 취향에 맞는것 같고,
소영이가 준 롤리타렘피카를 좀 뿌리도 댕겼더만...
그 향은 특히나 타인이 좋아하는 향수인듯 하다.
정미덕에 두 병이 나란히 서있다...ㅋㅋㅋ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최근에 성희에게 선물받은 제니퍼로페즈 글로도 은은한 분향인데...
이거 의외로 지속성은 좋네~
지인에게 향수를 선물받는다는것은...여느 선물과는 다른...
또 다른 의미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