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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없이 들을수 없는 러브스토리.. # 선택..그리고 기다림..또 갈림길

개척자.. |2010.10.29 17:03
조회 612 |추천 0

 한 여름의 슬픈 이야기 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개인 주관적인 관점에서 글씀)

 

봄기운기 따듯했던 5월.. 우연한 기회로 21세의 N양을 만나게 되었고... 용기를 내어서 전화번호와 관심을 표방하였으나.." 저 남친있어요..미안해요"라면서 웃긴건 전번은 주더군요..그래서.. 정확히 10번 찍어 봤습니다.. 하지만.. 그녀도 너무 갈팡 질팡 하더군요..

" 남친 있어요.." "남친 없어요.." 너무 갈팡 질팡 하길래.. 속 시원히 털어 버렸습니다..

"우린 인연이 아닌것 같아 .. 좋은 사람 만나세요"와 함께... END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햇볕이 지어가는 늦 여름..바다로 친구들끼리 놀러갔습니다...

그래서.. A군 B군 C군과 A양..B양 이 술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A군와 A양은 첫사랑으로 좋은 추억을 갖직한채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였고..

B군은 잠시 잊고 있었던..N양과 매우 흡사하며 아주 오래전 만난던 그 누구와도 비슷한 B양에게 약간의 감정을 가지게 되었고.. 코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C군이 B군에게 문자를 보내어.." 비슷한네 "라고 확인사살을 했을정도 였으니깐요..ㅋㅋ

문제는 여자쪽에서 test를 실행했는데..B군은 눈치를 채고 test에 속히 안았지만..

문제의 A군이 test에서 넘어 가고 만것이었습니다..

그리고..점점 가속도를 넘어..A군과 B양은 넘을수 없는 강을 걷넜고...A양은 배신감에 사로잡혀고.. 점점 안개속으로 빠져버렸습니다..

또 문제는 B양이 B군에게 좀 그랬으나.. B군은 정말 힘들었지만.. 이악물고 참았습니다..

A군은 복귀이후..오랫동안 만났던 여친에게 이별을 통보하고 B양과 만나게 되었고...

B군은 B양에게 S양을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요기서..21세 N양이 B군에게 술취한채 연락이 왔으나 완강하게 정리하고..S양을 만나기로

결심 하였습니다...정말 힘든 결정이었습니다..

 

B군은 S양과 오랫동안 연락을 하고 비오는 토요일날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B군은 비오느날이면 항상 좋은 일이 생기는 무엇인가 있어서. 정말 잘되겠구낭 하는 마음.

하지만..A군B양 B군S양 4명이서 금욜날 만나게 되었는데...

B군와 S양은 서로 서로 호감을 느꼈는지.. 다음날 만남을 약속 하고.. 복귀하였습니다..

B군은 1시간 정도 취침을 한후 미용실갔다.. 비맞으며 4시간정도를 서성였고.. S양을 만나

점심을 먹고 백화점 구경을 갔습니다...요기서 문제..B군은 체력적 정신적 한계를 느꼈고

S양의 무엇인가를 하나도 받아주지 못하고..그만 영화시청중..코골며 취침을 감행...

S양의 심기를 건들였고..저녁식사후.. 완전 실신한 B군은 더이상 일정과 계획을 할수없어

그만.. 헤어지고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버스안에서 B군은 정신없이 연락을 했고..

그때까지만 해도 S양은 연락을 잘해줬으나... 다음날 연락이 두절 되엇습니다..

B군은 절망에 빠졌으나.. 화가 많이 난듯한 S양에게 바로 갈수없었고...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화풀일때까지.. 기다렸다... 눈물의 이벤트로.. 감동을 주었습니다..

하지만..B군이 너무 욕심이 지나쳐서..S양의 마음을 못해아려.. 그다음날 많이 피곤한

S양의 집으로 갔다.. 그냥 돌아오게 되었고..ㅎㅎ 또 다시 쌩~~

 

그러나 충격적인 사실은 요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S양은 전남친에게 돌아 가버렸고.. A군도 전 여친에게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B군은 모든 사실과 진실을 알고 있으며 악역을 좀 했고.. 어떻게 보면...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게 되어서 해피엔딩같았습니다..

 

그래서 B군은 몸과 마음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고향으로 복귀하였습니다..잠시..

하지만.. 고향에도 꺽일때로 꼬일때로 꼬여 있었습니다..

 

21세 N양이 B군의 친구과 교제중에.. 짧은 시간동안 친구 2명의 마음을 앓아서..

절벽으로 떨어트린 상태였습니다.. 이쪽도 복잡할 정도로 헤아리기 힘들었으나..

무엇보다..큰 문제는 B군의 상황입니다..

B군은 20대 중반으로 경제적인 능력이 되니.. 취업난의 친구들에게 질투와 시기를 받고 있었는데 친구가.." B군이 비젼 없는 얘들과 안만다"라고 망언을 해서..고향 친구들이.. B군을 쓰레기 보듯이.. 해버리 더군요..

이젠 어디에도..적을 둘곳이 없네요.. 지금 B군에게 희망을 보이려는 착한 자매가 있는데..

아직 맘은 우물가에 있네요..

 

그래서..이렇게 한심 한채..글을 씁니다..

만약에..B군이 S양 하나만 제대로 잡았더라면.. 가시밭같은 우정의 찌저짐도..

넝쿨같은 마음도 친구들도 웃으며 만날수 있었지만.. 모든것들이..바로..

선택의 순간.. 잘못 선택한 이유 인거 같아요.. 하지만 기다림은 미학을 줍니다..

 

앞으로..또 다시.. 갈림길의 순간...벼락끝으로 몰리는 선택을 하지 않게.. 생각과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겠네요...

시간의 기다림속에서 미학은..모든것을 해결해주지만..인연은 다시금 이별을 만들고

이별은 새로운 인연을 만나듯... 언젠간 또다시.. 날 찾도록 길은 항상 열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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