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에코브릿지(Eco bridge)와 브라운아이드소울.

Eco bridge의 신곡이 나왔다.

뭐 신곡이라기 보단 새 앨범이 나왔다고 해야지.

음................

 

어디서 부터 설명해야 되는 걸까............ 막막하다. 사람들은 에코브릿지를 잘 모른다.

나 역시 잘 모른다.

에코브릿지의 이름은 이종명 태어난 년도는 1978년 10월 27일............나보다 몇살이 더 많은거야. 내가 87 이니깐..........87이 78로 바뀌었넹. 확실한 나이인줄은 모르겠다 프로필 상으로 본거니깐.

키는 178cm라고 한다. 크당............나보다 8cm 크다.........아ㅏㅏㅏㅏㅏㅏ 세상은 정말 루저는 살지 말라는건가..................... 에코브릿지의 몸무게는 68kg. 몸무게는 내가 더 가볍네 ^^  

자. 이제 신상명세서는 여기까지.

나도 잘 모르기 때문에...

 

 

데뷔년도는 2007년 1집 앨범 Leaving The Past 으로 첫발을 내딛은 에코 브릿지.

앨범을 내기전 부터 에코브릿지는 원래 브라운 아이즈, 빅마마, 거미등의 음악 활동에 참여하며 주목 받아온 싱어송 라이터였다.

 

 

내가 에코브릿지를 처음 알게된건. 솔직히 브라운아이드 소울의 영향이 컸다. 어느 뮤직 사이트에서 신곡으로 떳던 에코브릿지의 you said good bye. feat를 정엽씨가 해서 처음으로 에코브릿지의 음악을 접하게 되었는데,

곡 스타일이 너무 맘에 들었다. 그래서 듣게 된 에코브릿지의 첫 앨범 leaving the past .

솔직히 1집에 빼놓을수 없는 곡이 없을정도로 주옥같은곡들이 많다 .

많은 가수들이 피쳐링도 해주었을뿐더러.

 

정말 한때 You Said Goodbye 에 빠져서 매일 한곡반복을 무한 재생했던 기억이 난당.

많은 앨범을 판매햇는지는 나도 잘 모른다.

하지만 에코브릿지라는 아직은 대중에게 알려지기에는 시간이 걸릴듯 하다.

딱히 에코브릿지 노래에서 유명한 노래가 없다.

그렇게 1집활동을 마치고 2008년에 또 다른 앨범이 나왔으니.

 

Ordinarian

 

 

 

이 앨범에도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가성의 신드롬인 정엽횽님이 니자리라는 곡을 불렀죠.

2008년에 이 앨범이 나올때쯤엔 전 군대에 있었습니다.

망할 군대.... 갑자기 화가 날려고 하네 . 여하튼 니자리 라는 곡을 군대에서 사이버 지식방에 가서

노래를 들었던 기억밖에.

안습이네.

 

그렇게 내가 군대를 전역을 하고........오랜만에 나얼횽 미니홈피를 갔다.

근데 이게 뭐지 ?

나얼형이 노래 feat 한다고 하길래 이 앨범이 나오기만을 완전 기대기대기대기대+_+

그렇게 기대 하게 되서 나온 앨범이

Fall-Ache

아ㅏㅏㅏㅏㅏㅏㅏㅏ정말 기대하고 들었던 나얼횽님이 부렀던

첫째 날♡

아 나얼형이 부른 노래에는 언제나 애절함이 느껴지는 너무 좋다.

 

정엽횽님이 부른 나랑가자.이 노래도 너무 좋다. 사비 부분에 들리는 정엽이형의 아름다운 가성소리는

정말 Maxwell 보다 더 듣기 편한것 같다. 정말 저런 소리로 저렇게 편하게 노래 할수 있는 정엽횽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부럽다 ㅜㅜ

 

아 에코 브릿지 이야기하고있었는데................여하튼 에코브릿지는 나얼횽과 친구인가보다.

미니홈피에 나얼형이 "친구" 라고 부른걸 보니.

 

 

 

이제 본론을 말해야겠군.

 

서론이 너무 길었다.

 

에코브릿지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앨범마다 Feat를 참여해주었다. 솔직히 브라운 아이드소울이 2집이 나오고 나얼횽님이 군대가도 브라운 아이드소울이 대중성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정엽횽이 나쁜남자에서 혼잣말로 히트쳐버리고 무한도전 출연으로 사람들에게 브라운아이드소울을 알리고,

나얼형이............한효주씨랑 Cf도 찍었더군...........

 

 

 Tv에 나오기 싫어하는 나얼횽이...........티비에 나오다니...그것도 cf로.........여하튼 나얼횽이 카메라를 만지면서 한효주씨를 찍으면서 어디선가 in the still of the night 삘나는 그대라는 곡이 들려오면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존재감을 알렸지.

 

요즘 들어서 부쩍 브라운아이드 소울의 앨범 발매에 기대를 하시는 분들도 많아지구.

여하튼 내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디 밑 바닥에 기스로 가득 차 시디가 아예 안 읽힐정도까지 되서

또다시 앨범을 구매할 정도로 좋아했던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알려져서 기분이 좋다.

 

그렇게 알려진 브라운아이드 소울이 이번엔 에코브릿지 새앨범에 두곡이나 피쳐링을 하게되었다.

많은 사랑을 받을지 못 받을지는 사람들 몫이니.

에코브릿지도 이번 앨범 대박났음 좋겠다.

 

Eco Bridge & Browneyed Soul

Fighting!!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