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미칠듯이 힘든 알바를 그만둬도 될테니깐
막상 출근하면 그냥저냥 잘 지내는데
매주 일요일 새벽엔 정말 피토하는 심정이다.
어서 개강헀으면 좋겠다.+ㅁ+
중고등 놀이방 보육교사
막상 라면을 보니까 먹기가 싫어지더라구?
귤이라도 까먹을려다가 그냥 말았어.
아침에 먹지 뭘.
다양한 분야에 욕구가 감소해.
그리고 남은건 돈욕심밖에 없어.ㅋㅋ
식욕도 그닥 없고
기타등등
이렇게 나도 진정한 어른이 되어 감미다
그냥 라면 안먹었어.ㅎㅎ
<지도책> 갖고 싶은데 말이야ㅋㅋ
침대 크기의 세계전도를 접어서 가지고 다닐 수는 있겠지만, 펼칠 수가 없을테니깐
ㅋㅋ
전자사전도 수리해야 하고, 답안지랑 팬도 사야하고
기타등등 좀 할게 많고 꼭 사야 할것도 많았는데
ㅠ
하지만 지도를 보자마자 <쿠탄>을 한방에 찾아서 레알 기뻤엉.ㅎㅎ
뭐랄까........
그냥 월요일이 오는게 촘 많이 싫다
꼭 사야 되는것 못샀네.
친구녀석 하나가 사범대 나와서는 유치원 교사 할꺼라 그러네?
좀 아쉽긴 하지만, 자고로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하면서 사는게 장땡이잖우.ㅎㅎ
그러고 보면, 주변에서
삼성 입사했다는 이야기는 세번째 듣는데
그 흔한 공무원, 임용 시험 붙었다는 이야기는 전설로도 접해본 적이 없으니
시험이란게 어렵긴 어렵군.........싶다.
ㅋㅋ
도대체 고시 공시 임용은 어떤 괴물들이 붙는거여?
다들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