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엄청답답하거든요 누구한테 하소연하기드 글구
많은 남성,여성분들의 답글 원해요
타이틀하곤 쫌 거리가 멀지만 전체적인
자초지정을 들으셔야만 이해가 가능하실것같아서요 ㅎㅎ
전 남자구요 20대 중반 여친은 20대초반 나이차이가 쫌있어요 5살정도
제가 다가가서 말걸었어요
첨엔 말그대로 말하자면 외형적인건 쫌 쉽게다가가서 말걸수있는 약간 도도필나지만
제가 쫌 외형적인걸로만 봐서 어떤 스탈인지 아는 사람이라 쫌 쉬운스탈이랄까??ㅋㅋ
저도 첨엔 쫌 깔깔하게 장난드치그 고런 스탈입니다
무튼 첨은 사귀는건 아니지만 요런식으로 시작을했어요 ㅎㅎ
당시 남친이 오랜 남친이 있었는데 곧 군대가니깐 기다려 달라하더라구요]
그래서 당시엔 머 기달렸죠 저도 그러게 좋아한건 아니지만 나쁘진않았그
쫌 좋았으니까요 ㅎㅎㅎ
그러면서 간간히 만났구요 정식으로 사귀는건 아니여서 우유부단하게지냈지요
전 당시 여친한테 연락이 없어서 저도 않했지요 그러다가 2달정도 흘렀을때
길거리서 우연찮게 만났어요 ㅎㅎ 그러면서 다시 새로운감정이 들면서
연락을 시작했지요 ㅎㅎ당시드 옆에 남자친구가 있었지요
제가 가로챈 그런건 아니구요 다시 제게 온다고 정리하고 돌아왔어요
당시 저는 일하면서 공부하는 수험생입장이라 정말 넉넉치 않았어요
제대로된 밥한끼 못사줬지요 그러다가 그녀의 맘이 진심으로 절 사랑한다는걸
진심어린 말로 알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저도 첨에 깔깔함을버리고 정말잘해주기
시작했어요 정말 돈없어서 많이 못해줬구요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방학이 되면서 잠시 떨어졌어요
다른 커플들은 타지로 가서 만나는게 쉬웠겠지만 저는 여자친구가 있는곳까지가는
차비또한 데이트비용또한 부담해야해서 말 그대로 날잡아서 가야만 했지요
방학때 그녀의 모든게 슬슬 나오기 시작했어요
예전에 제가 못해준거에 대해서 너무~~힘들엇다고
방학동안에 다른커플처럼 놀러갈수도 2주에 한번씩 외출하여서 쫌 멀리~~데이트하는것도 못한다고 헤어지자는 거예요 전 정말 잡고싶으니깐 계속 메달렸죠!!
헤어지자는 발언은 수도 없었고 전 계속붙잡을수밖에없었어요
무슨일만 있으면 헤어지자는 엄포를 놓는거예요 전 붙잡죠 꼐속~`정말 자주 자주
글구 남자친구들의 입장이라면 여자친구의 술자리약속 글구 다른남자들과의
술자리가 솔직히 달갑지가 않자나요 ㅎㅎ 참고로 여친은 좀만 먹음 기억이없습니다
예전에도 이런경우가 자주 있어서 항상 불안한거죠 ㅎㅎ제가 같이 놀아주지못하면
다른 남자들하고논다고 같이못해주면 놀게라도 해달라고 하드라구요
전 불안한거죠 즉 예전에 실수가 많았어서 자제 시킬수밖에 없엇어요
그렇다고 겔겔대고 놀고 죽순이 요런스탈은 아니구요
왈가닥이고 이런건 아니구요
글구 치마 치마 치마 완전 짧은거 솔직히 저는 다른여자들이야
짧게 입그다니면 좋죠~~근데 남친으로서 내사람이 짧은거 입그다니면서
그러는거 싫차나요~~남들드 쳐다보그 칠칠맞아서 넘어지기드하그
그래서 좀 길게 입으라면 다리가 길어보여야한다는둥~~무튼 여자의 맘드
이해는하지만 남친의 입장은 미치는거죠 ~~말이 않통해요!!막무가내
막무가내
참고로 성격이 감정기복이 엄청심함니다
글구 막무가내로 하고싶은대로 다 합니다
명품 백 요런거 원하는그런건 아닙니다
이제 본론이야기 연락 이야기입니다 ㅎㅎ
여친이 겅부쫌해요 그래서 겅부를 붙들고 살진 않지만 한번하면 집중하는스탈이죠
이것또한 방학때부터 불거진 이야기입니다
겅부를 하는 여친이라 자주 연락은 주고받고는 못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글구 겅부하기직전에 글구 점심때나 글구 점심중간에 저녁때나
글구 집들어가서 요정도 하길원해요
근데 연락이 전혀없어요 그래서 제가 연락하면 겅부한다고 건들지말란식이예요
안그런적도 있지만 대부분이 이런식이죠 전 연락이없으니 연락을 할수밖에없는거구요
연락않한다면 그건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자나요~~
글구 알고보면 혼자 영화보그 있드 소설책읽고있었고
친구들하고 이야기중이였고 머 이런거 있자나요 저한테는 겅부한다고 방해하지말래놓고
알고보면 이런것들....이러니깐 제가 못믿겠는거요
저만 괜히 이상한사람 되고요 글구 집들어가드 마찬가지예요
피곤하다 컴터르 영화보겠다 귀찮게 하지말라 요런식이예요
근데 근데 막상만나면 또 안그렇거든요 이게 이상한거예요
만나면 괜찮아져요 근데 떨어지기만 하면 이런식
글구 도서관서 겅부한다고 해놓고 알고보니 예전 남자친구만났드라고요
전 의심이 항상 증폭이예여~~그니깐 머한다그하면 확실히 알아야겠드라고요
저한테 믿음을 줄 생각보다는 왜 귀찮게 하냐는식이예요
전 제가 알기론 분명히 별일없을떄 연락을해요 근데 전활 않받아요
그러면 친구들이랑 이야기중이거나 머 딴일을 하그 있다는걸 분명아는데 이게 매일입니다
제 답장은 않하고 전화하면 당당해요~~친구랑 이야기중이라고
전 잠깐잠깐의 문자 요런거지 폰을 붙들고 살고 답장 바로오고 요런걸 바라는게 아닌데
글서 전 별일없는거 알면 전화않받으면 끝까지 전화하죠
그러면 질린다고 이러고 당연히 사랑하는사이라면 어느정도의 연락은 당연한거아닌가요? 우린 연락이 너무 많다고 이러고 합리화를 하려해요
전 연락이 뜸해지면 그러다가 점점 아주오래된 연인들처럼 멀어질껏만 같아
노력하는건데.....전 연락이 않되면 또 거짓말하고 친구들이랑 놀고싶은거나
아님 바람피는거나 이런거 두려운거예요
근데 저 않사랑하는 그런건 아닌거 분명한데 뜯어먹으려 만나는건 아닌거같은데
연락이 연락이 되질않그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 거짓말드하고
연락 못했으면 미안해하는게 맞다고보는데 머하는라 못받을수도 있다는식의
당당함.....제가 잘못된건가요?????
성질 장난아닙니다
약간 상식이 않통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