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뮤직 어워드란?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커뮤니티 사이트인 "싸이월드"의 BGM 차
트를 기반으로 2006년도부터 시작한 디지털 뮤직 대표 어워드입니다.
디지털 뮤직 어워드 선정 기준을 보면 월별 기간내 가장 많이 판매된 곡을 근거로 합니다.
(여기서 판매는 싸이월드내 뮤직홈에서 MP3다운로드와 싸이월드의 BGM구입/선물 을 뜻합니다.)
또한, 1주, 2주, 3주 각 주별로 우승자를 선출해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디지털 뮤직 어워드 10월 우승자는 슈프림팀의 ‘그땐그땐그땐’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10월 31일 늦은 밤에서 11월 1일 새벽까지 강승윤 ‘본능적으로’가 53~54%의 점유율을 달리면서 1위를 하고 있었고,
무려 3주동안 1위를 독점했던 강승윤의 ‘본능적으로’가 11월 1일 아침, 단 몇 시간만에 슈프림팀의 ‘그땐그땐그땐’으로
1위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10월 한달동안의 차트를 살펴보면, 슈프림팀의 ‘그땐그땐그땐’ 이 1주 우승, 강승윤 ‘본능적으로’가 3,4,5주 3주 연속
우승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아래 그림 참조)
즉, 슈프림팀이 1주동안 최대 판매치를 기록한 것이고 강승윤 ‘본능적으로’는 3주동안 최다 판매를 기록한 거죠.
그런데... 그런 슈프림팀이 강승윤 ‘본능적으로’ 를 제치고 1위로 선정되었다면... 그렇다면 슈프림팀이 10월내
음원 판매가 1위였다는 건데요... 흠...
단 1주의 최고치에 달하는 음원판매수가 3주연속의 최고치를 경신한 음원 판매수를
넘는다는게 일반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입니까?
또, 분명히 디지털 뮤직 어워드 선정 기준에 의하면 월별 기간내 가장 많이 판매된 곡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누적통계치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1위 당선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1주 우승자는 그 주내에 가장 많이 판매된 곡이고 3주를 우승했다면 3주동안 연속으로 판매가 최상이었다는 건데...
그렇다면 3주연속 우승한 강승윤 ‘본능적으로’가 판매 누적통계치수가 가장 높을 수 밖에 없죠.
강승윤군의 본능적으로가 3주연속 음원판매가 1위였다면 이번 디지털 어워드상은 강승윤의 ‘본능적으로’가 수상하는게
논리적으로, 일반상식적으로 맞습니다.
만약 싸이월드측에서 이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없을시, 결과 및 근거자료를 전부 공개할 것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