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먹이며 방패삼았지.
결과적으로 장애인들은 이득본게 없어
애당초 장애인들은 장애인 특채 등등 다른 방식으로 들어가지.
그 장애인들을 방패삼아서 무임승차한 것이 젊은 페미들이다.
그들은 처음에 군가산점 폐지 논쟁때 분명 군가산점 폐지 이후 군필자에 대한 합당한 보상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몇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그런거 없다.
왜냐하면 그건 지들 시나리오에 없는것이니깐.
그냥 취직에 눈엣가시같은 군가산점만 치우는 것이 지들 목적이고
그 목적을 위해서 장애인들도 이용하고, 이러저러한 핑계를 댄 것일뿐이지.
저 악랄한 페미들은 원래 그렇다.
호주제 폐지도 마찬가지. 지들 이혼, 재혼 문제를 위해서 자식을 언급하면서 난리...
새로운 가족제도? 그런거 생각한 적도 없지.
저 여자들은 항상 지 눈에 거슬리는거 일단 제거할 생각 뿐.
그게 국가의 이익에 저해되는것 따위는 관심없음. 나라 망해도 저 여자들은 지 살길 찾아간다.
보슬근성이란게 그런거야. 자기가 속한 집단의 안위는 관심 없음. 그냥 지만 살면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