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발 잘 받는 입체적인 얼굴을 가진 연예인들의 얼굴 탐색하기!
먼저 연예계 대표미인 김태희.
그녀의 얼굴을 살펴보면,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이 갸름하게 잘빠진 턱선과 그에 비해 통통하게 올라온 볼살, 그리고 톡 튀어나온 이마다. 볼륨감 있는 이마와 볼살 때문에 그녀는 어려보이기도 하지만 사진발을 잘 받는 얼굴로 꼽힌다. 갸름하면서도 통통하게 살이 오른듯한 얼굴이 그녀의 이목구비를 더욱 사랑스럽게 보이게 만들 뿐 아니라, 앞으로 튀어나온 듯하게 입체적인 얼굴을 만들어 준다.
사진발 잘 받는 얼굴은 입체적인 것이 중요하다!
이시영 얼굴의 특징을 봐도 비슷하다.
성형미인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논란이 되고 있긴 하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만큼은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 이마가 볼록하게 튀어나왔고, 턱선은 갸름하나 앞광대와 볼살때문에 얼굴이 매우 입체적으로 보인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볼살이 있으면 얼굴이 커보인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그것은 불필요한 턱살이다. 통통히 살이 오른듯한 볼살과 앞광대, 그리고 볼륨감있는 이마는 오히려 사진을 찍을 때에는 훨씬 얼굴을 작아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준다. 그렇다면, 사진발 잘 받는 얼굴을 만들어주는 자가지방이식에 대해 알아보자.
자가지방이식?
자가지방이식이란 우리 몸의 불필요한 부위의 지방세포를 채취해 얼굴 등 원하는 부위에 주입하는 시술을 말한다. 지방이식은 주로 복부, 엉덩이, 허벅지 등의 불필요한 지방이 쌓인 부위에서 지방을 뽑아내, 국소마취나 수면마취 후 뽑은 지방을 순수한 지방으로 걸러 시술이 필요한 부위에 골고루 주입한다.
이 수술을 할 때, 처음 지방이식을 하는 경우에는 흡수될 것을 대비해 20~30% 많은 양의 지방을 주입한다. 그 이유는 보통 1~2주 후면 적당량의 지방외에는 모두 흡수되기 때문에 처음 시술 시 조금 많은 양을 주입하는 것이다.
지방이식의 시술시간
자가지방이식은 약 1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자가지방이식의 경과
지방이식 후 이식한 지방세포들이 자리잡으려면 혈액의 공급이 필요하다. 사람의 몸은 최소한의 혈관망이 만들어지는 데 걸리는 기간이 보통 10~14일 정도로 대략 2~3개월 지나면 지방이 단단하게 자리를 잡게 된다. 지방이식 수술은 다른수술과 마찬가지로 개인차에 따라 지방의 흡수율이 다르다. 빨리 흡수되는 경우는 1~2회 정도 추가적인 시술을 받아야 한다.
자가지방이식술 후 주의사항
지방이식은 신체의 성장이 끝난 18세 이후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되도록이면 생리기간 중이나 감기 중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지방이식 후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과격한 운동과 흡연이다. 또한 2~3주간 상태의 관찰을 통해 지방이 많이 꺼진 부위가 있는지 살펴보아야 하며 사후관리는 그 이후에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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