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떤분의 배우자찾는글을 보고선 나도 한번해보았다.
그랫더니 결과가.........결과가.........결과가.........결과가.........
두둥!!!!!!!
!!!!!!!!!!읭!!!!!!!!!!!!?
뭐시다냐 이 훈남은!!!!???!????????
이게 정녕 내 반쪽이란 말인가!!!?
신은 날 버리지 않앗단 말인가!!!!!!!!!!!!???????????!!!!!!?
탄탄해 보이는 어깨라인과 저 부드러운 눈매하며.........
이대로 가만히 있을순 없는 노릇
그림을 보고잇자하니 심장이 벌렁거려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음.
조금이라도 더 빨리 그분을 뵙고자 이렇게 한글자 씩 적어봄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예수님께서점지어주신 이 반쪽분과함께 영원히목마르지않는샘터에서살아가려하니
나는 이제 그 샘터를 찾아가는 첫 발걸음을 디뎌보려함
이 이미지와 흡사하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주저없이 말해주길 바래!
이상 간절한 어린양의 마음이었음!!!!!!!
http://club.cyworld.com/DJ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