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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야

파브레가스 |2010.11.02 23:12
조회 449 |추천 1

안녕하세요^^

영화를 보다보면

'이영화에는 이 배우대신 저배우를 써봤으면 어땠을까?'싶기도 하구, 또 '한 영화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여러배우를 동시에 볼수있으면 하기도 하고'싶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포화속으로의 권상우씨가 한 역할을 강동원씨가 해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왠지 반항아 학도병역할이 강동원씨가 잘 어울릴거 같지 않나요? ^^)

 

 

 

뭐 그리고

영화를 보다보면

영화를 이끄는 주인공이 한명인 경우도 있구, 여러명인 경우도 있구...

그 영화의 느낌을 다양하게 살리고 연출하기 위해서 여러방법으로 주인공 설정을 하기도 하죠.

 

 

 

그래서 이번에 제가 한번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영화는

주인공이 한명이 아닌 그룹인 영화입니다.

 

 

 

먼저!!

 

판타스틱4

 

 

 

판타스틱4가 세상을 평정하고 전세계인들의 스타로 추앙 받으며 살아온 지 2년, 이제 악의 화신 닥터 둠도 사라져버린 지구는 큰 혼란 없이 평화로운 상태를 유지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평화도 잠시. 예상치 못한 불길한 징조가 곳곳에서 나타나며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다. 이집트에 난데없이 폭설이 내리고, LA, 뉴욕 등 미국의 대도시는 대규모 정전 사태로 암흑천지가 되고, 거대한 소용돌이와 함께 런던의 템즈강 한가운데가 뚫리는 등 상상치 못한 일들이 발생하지만, 그 혼란의 원인은 의문에 싸여있기만 하다. 그리하여 인류는 다시 판타스틱4를 찾게 되고, 그 의문의 정체는 인비져블과 판타스틱의 결혼식 날 모습을 드러낸다.

 

 

 


  전세계에 걸쳐 파괴적인 힘을 과시해 온 존재는 바로 먼 우주의 행성에서 날아온 미스터리한 실버서퍼. 실버 메탈릭 스킨을 가진 실버서퍼는 무한 에너지의 원천인 서핑보드를 타고 다니며, 어떠한 물질도 관통할 수 있고 광속도와 맞먹는 초스피드로 이동하면서 강력한 힘을 행사한다. 이에 판타스틱4는 새로운 파워로 지구를 파괴하려는 위험에 맞서게 되고, 닥터 둠이 재등장하면서 인류와 판타스틱4의 미래는 점점 예측 할 수 없게 되는데….

 

 

 


  과연 새롭게 등장한 실버서퍼의 정체는 무엇이고, 닥터 둠의 계략은 무엇일까. 그리고, 판타스틱4는 평화로운 자신들의 삶을 버리고 지구의 대재난을 막기 위해 혼란 속으로 뛰어 들것인가.

 

 

 

SF.판타지 영화

좋아하시는분들에게 강력추천!!!!!!ㅎㅎ

 

다음으로!

 

 

 

 

 

 

 

2000년 겨울을 불태울 뜨겨운 여자들이 온다!! | Get Some Action

 

 

베일에 싸인 백만장자 찰스 타운젠트(원작과 마찬가지로 존 포사이스가 목소리만으로 출연하고 있다)가 설립한 사설 첩보기관 타운젠트 탐정 사무소에 근무하는 세 명의 전직 경찰 출신 미인 첩보원들은 국가가 공식적으로 개입할 수 없는 첩보 활동에서 맹활약을 펼친다. 이들 세 명의 미녀들은 모두 뛰어난 미모와 체력, 무술실력, 변장술, 해킹 능력, 폭파술 및 각종 스포츠 실력을 소유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팀의 리더인 나탈리(카메론 디아즈 분)는 화려한 카레이싱 솜씨와 변장술의 달인이고, 딜런(드류 베리모어 분)은 건물폭파 전담의 반항아이며, 동양계인 알렉스(루시 루 분)는 쿵후의 초고수이자 국방성을 마음대로 해킹할 수 있는 최고의 해커이다. 이들은 찰리와 스피커로 접촉하면서, 임무를 수행하는데, 그녀들 옆에는 찰리의 충실한 보좌관인 보슬리(빌 머레이 분)가 함께 따르며 그녀들을 돕는데......

 

 

카메론 디아즈와 드류 베리모어, 게다가 아시아계 중국인인 루시 루가 주연인 영화입니다.

미녀를 좋아하신다면......한번 쯤 보시면 재밌을듯 ^^

 

 

 

(아 저 개인적으로 루시 루는 제스타일 아니네요................ㅋㅋㅋ)

 

 

다음으로! ㅋㅋ

 

 

 

 

 

 

열정적인 앨빈, 똑똑한 사이먼, 순수한 테오도르는 별 볼일 없는 작사가 데이브 세빌(제이스 리)의 집을 보금자리로 정한다. 그러나 데이브의 집에 얹혀살기 위해서는 우선 그를 설득해야만 하는데…

 

 

재치있는 말솜씨에 절대음감, 게다가 작렬하는 댄스까지. 데이브는 그들을 힙합가수로 데뷔 시키고, 앨빈과 슈퍼밴드는 곧 선풍적인 인기를 얻게 된다. 데이브는 그들의 작사가가 아닌 매니저, 나아가 아버지 역할까지 하게 된다. 그러나 앨빈, 사이먼, 테오도르는 인기가 하늘을 치솟으면서, 데이브를 슬슬 무시하기 시작하는데 …

 

 

 

개인적으로 봤을때 앨빈과 슈퍼밴드2 보다는 1이 훨씬 더 재밌구, 볼만한거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신다면?

얼른 보세요 ㅋㅋㅋ

 

 

 

뭐 그다음은 소개 안해도 다 아실듯?

하정우씨를 추격자에 이어 대 스타로 만들어준

 

 

 

 

 

 

 

 

 

 

하늘을 나는 꿈 (국가대표) | 우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다!

1996년 전라북도 무주,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정식 종목 중 하나인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이 급조된다. 이에 전(前) 어린이 스키교실 강사 방종삼(성동일 분)이 국가대표 코치로 임명되고, 그의 온갖 감언이설에 정예(?) 멤버들이 모인다.

 

 

  스키점프가 뭔지도 모르지만 한때 스키 좀 타봤다는 이유로 뽑힌 이들이 모이면서 대한민국 최초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이 결성된다. 그러나 스키점프(Ski Jump)의 스펠링도 모르는 코치와 경험 전무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은 험난 하기만하다. 변변한 연습장도 없이 점프대 공사장을 전전해야 했고 제대로 된 보호장구나 점프복도 없이 오토바이 헬멧, 공사장 안전모 등만을 쓰고 맨몸으로 훈련에 임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복이네 고깃집 앞 마당에서의 지상 훈련을 시작으로 나무 꼭대기에 줄로 매다는 공중 곡예(?), 시속 90km의 승합차 위에 스키 점프 자세로 고정되어 달리는 위험천만한 질주, 폐(閉)놀이공원 후룸 라이드를 점프대로 개조해 목숨 걸고 뛰어내리기 등 과학적(?) 훈련으로 무장하는 선수들! 이런 식의 무대뽀 트레이닝에도 이들은 점점 선수다운 모습을 갖춰 가고, 스키 하나에 의지해 하늘을 날아가는 순간이 행복해진다.

 

 

 

  드디어 우여곡절 끝에 오버스트도르프 월드컵에 참여한 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팀. 외국선수들의 비웃음과 무시에도 굴하지 않고 그들은 최선을 다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결국 좋은 결과를 거두지 못한다. 그래도 소 뒷걸음질 치다 개구리 잡은 격으로 엉겁결에 나가노 동계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게 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나름 금의환향하며 올림픽 진출의 꿈에 부푼다. 그러나 한국은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에 끝내 탈락하게 되고,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은 해체 위기에 처한다. 군 면제를 위해, 엄마를 찾기 위해, 이제 이러한 개인적인 명분들을 뛰어 넘어 스키점프에 대한 애정과 열정, 그리고 도전 정신만으로 경기에 출전할 수 있기를 고대하는데..

 

 

 

 

국가대표가 약 850만이 봤다고 하죠? 약 국민 6명중 1명은 봤다는 소린데 정말 재밌습니다.

감동적이구요. 스토리도 재밌고 웃기고 정말 좋습니다.

제 주위사람들도 정말 재밌어 하더군요 스키점프라는 비 인기종목에 대해서도 잘 알게해준 영화이기도 하구요.

성동일씨의 그 특유의 유쾌함, 또 진지할때의 진지함등 정말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다음으로는

드림걸즈 입니다!!

 

 

 

 

브로드웨이 사상 가장 화려한 쇼 | 그대, 화려하게 꿈꾸어라! | 재능, 열정, 그리고 필요한 마지막 하나

 

 

 

 


디트로이트 출신의 여성 트리오 디나(비욘세 놀즈), 에피(제니퍼 허드슨), 로렐(애니카 노니 로즈). 꿈과 재능, 열정까지 가진 그녀들이지만 오디션에 실패하는 등 화려한 스타의 길은 멀기만 하다. 그런 그녀들은 쇼 비즈니스 계의 성공을 꿈꾸는 야심찬 매니저 커티스와 절호의 만남을 갖게 된다. 그는 그녀들이 가지지 못한 성공의 카드를 쥐고 그녀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제 그녀들은 최고의 인기가수인 제임스 ‘썬더’ 얼리의 백보컬로 투입, 기회와 경험을 쌓아 가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으로 다가서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제 커티스는 팀을 변모시키기 위한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한다. 음악 스타일 뿐만 아니라 리더인 에피 대신 뛰어난 외모를 가진 디나를 리드싱어로 교체하려는 것. 이에 에피는 반발하고 팀은 위기에 봉착하지만, 디나는 그렇게 찾아온 기회가 싫지는 않다. 이제, 더 드림즈의 운명는 어떻게 될까? 그녀들은 계속 노래할 수 있을까?

 

 

 

 

 

영화뿐만 아니라 음악을 감상하기에도 정말 좋은 영화죠...

전 영화 중간중간에 나오는 음악이 나올때 눈을 감고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정말 좋고 감동적인 영화에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비욘세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비욘세의 'Listen' 모르시는 분없으시죠? ^^ 이영화입니다 바로 ㅋㅋㅋ

 

 

마지막으로 앞으로 개봉할

 

영화 레드입니다.

 

 

 

 

 

위에 영화는 감상하시려면 DVD를 빌리거나.......혹은 인터넷에서 결제하거나 다운로드를 통해 감사해야 하지만

이 영화 레드는 이제 개봉하는 영화입니다.

 


 
 

CIA 사상 최고의 특수요원 ‘프랭크’.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장 괴한들의 습격을 당한 그는 상상조차 하지 못할 거대한 위협을 직감하고, CIA 최고의 두뇌 ‘조’와 폭탄 전문가 ‘마빈’ 킬러계의 대모 ‘빅토리아’와 함께 힘을 합치기로 한다. 한편, CIA 특수 요원 ‘쿠퍼’는 살려두기에는 너무 위험한 실력자, 일명 ‘레드’를 제거하라는 특별 지령을 받고 이들을 맹추격하기 시작한다. 시시각각 찾아오는 무차별 공격 속에 CIA 사상 최고의 레전드팀 부활을 선언한 프랭크 일당은 자신들의 목숨을 노리는 CIA 조직을 향한 지상최대의 반격을 선포하는데…

 

 

 

 

사람들이 브루스 윌리스때문에 이 영화를 보는 사람이 많지만 진짜 이영화에서 우리 눈을 사로잡는건 존 말코비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드란?

 

R.E.D

R : Retired 은퇴한
E : Extremely 매우
D : Dangerous 위험한

 

은퇴하고 매우 위험한(브루스윌리스는 지칭하는) 사람이 주인공이지만

그 속에서 다양한 나이든 주. 조연들의 성숙하고 코믹하고 박진감있는 영화

바로 레드입니다.

꼭 한번씩 보시길.................^^

 

 

 

영화를 보다보면 주인공이 한명이 아니라 그룹인경우가 이렇게 다양하게 많네요.

영화속 주인공이 다양하면(그룹이면) 영화를 보는 시선이 분산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더 스토리 전개가 재밌고, 다양한 배우를 볼 수 있어서 이러한 영화를 좋아합니다

다들 이런 그룹 영화를 찾아 찾아 보시는건 어떠신지.......?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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