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성스를 보고 레포트를 쓰다가
2시가 넘어서 자기전에
잠깐 아주잠깐 야한 생각을 했었는데.............
귀신은 그 사람의 생각의 파장에 이끌려 올 수도 있다고 하던가..?
3시에 잠이 들었는데
뭔가가 내입에 강제로 키스를 하려는 느낌이 들었음..
이게 사람도 아니고
귀신이라는 느낌이 들면서
몸부림을 치며 깨어남..
그런데 그러고서 다시 잠이 들었는데
이 귀신이
뿔이 난건지
꿈과 현실을 혼동시키게 만들었음..
난 분명히 컴퓨터를 끄고 잤는데
귀에서는 계속 노랫소리가 들리고
난 누워있었음
뭔가가 다시 오는느낌이라서
또 몸부림쳐서 일어남
다시자기 쫌 겁났지만 9시수업이라서 다시 잤음..
그런데
또 그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꿈을 꿈
내의지도 아닌데 칼을 쥐고는
내가 날 찌를려고 했음......
그런데 진짜 뭐가 섬뜩해서
몸부림쳐서 일어남
한시간동안 계속 그러다가 깨서
불키고잠........
귀신 진짜 있는것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총각귀신이 나 헤꼬지할라그랬는거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