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하게 보이기 시작 한다...
아주 작은 빛으로...
멀지만 가깝게 느껴지게...
모르는 사이에...어느새...
어느 영화의 한 장면..장면 처럼 말야...
꿈을 꾸고 있나...
한 구석 다가오는 듯한 건 뭐지?!
등대의 불빛처럼 처량 해 보이지만...
칠흙같은 어둠도 그 빛으로 찿을 수 있잖아...
지금은...
그 빛을 따라 여행을..
내면의 이끌림을 따라서 갈까?!
아마도 꿈과 착각 속에 빠지겠지...
그래두 내 기억 내면의 느낌이니까...
그 먼 빛를 따라..가을의 느낌...느끼면서...
떠나지 뭐...빛의 여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