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트랜스포머.. 스파이더맨.. 등등등..
상상 초월 블록버스터들이 개봉을 대기하지요..
특히나.. 작년에 불었던 아바타의 광풍에 비해.. 올해는 어째 조용하다.. 싶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이런 걸작이 몸을 숨기고 있었습니다 ㅎㅎ
쩝.. 보이십니까..
덮칠듯이 다가오는 괴물이..
어쩌면 이렇게 선명한 퀄리티로 구현될 수 있느냐는 말인거지요...
어릴적.. 어느 만화영화를 보아도 하나씩은 등장했었던..
하늘에서 날아온 우주괴물...
오.. 근데... 그 실사버전입니다..
트랜스포머는 저리가라...
아바타에 비해서도 훨씬 장족의 발전을 이룬듯한 그래픽을 자랑합니다 ㅎ
쩝... 아바타는 비록 집에서 봤지만...
이아이는 꼭 며칠을 기다린다해도..
아이맥스가서 안경쓰고 봐야 할듯 하다는 ㅋㅋ
콘서트나 연극 뮤지컬 같은 공연도 아니고..
때아닌 영황에 티켓전쟁이 벌어질 것 같은 예감입니다 ㅋ
대략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ㅎ
제로드(에릭 벌포)와 일레인(스코티 톰슨) 커플은 친구 ‘테리’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LA로 향한다.
미국 LA, 최고급 펜트하우스 ‘더 코브’.
새벽까지 계속된 파티 후 잠이 들게 된 제로드와 일레인 커플, 그리고 친구들은 블라인드 사이를 뚫고 들어오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강렬한 섬광에 눈을 뜨게 된다. 순식간에 모든 것을 태워버릴 듯한 섬광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삼켜버린다.
외계의 거대 함선이 지구의 스카이라인을 장악하고, 외계생명체의 인간사냥으로 인간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게 된 인류최대의 위기상황.
더 맹렬해지는 외계생명체의 공격 앞에 생존자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인류의 미래는 이대로 처참하게 무너질 것인가?
숨을 수도 저항할 수도 없다! 그들의 공격이 시작된다!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고..
아래 블로그에 들어가시면..
생생한 티저를 볼 수 있습니다 ㅋㅋ
과연.. 외계인은 있는 것 같다는 ㅋㅋ
http://blog.naver.com/skyline_kr
이상입니다 ㅎ
올 겨울.. 강추 영화 ㅎㅎ
[최신 영화] sf 영화의 혁명 스카이라인! 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