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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쓰는 ipad 32GB 후기

 핸펀과 비교 사이즈  옷입힌 상태임.

 

 별로 안크다. 그렇다고 작지도 않고 진짜 무슨 서류 같이 생겼는데 모든게 다 들어가는? 마법책? 그런 기분이다.ㅋ

 

 으흐흐흐

 

 

 으흐흐흐흐흐

 

 피아노 무료 어플중 가장 괜찮은거임 ㅋ 작곡은 어디에서든 할수 있겠다는.....하기만 하면.......^^;;;

 

 내가 이번에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된 계기는 악보 뽑는거 너무 아까워서 요기 잉크값이 너무 비싸고

종이값도 너무 비싸고 다이어리도 매년 안구입 해도 되고 나의 모든걸 다 보관할수 있는게 필요했다.

일하면서 E-book 읽고 원서 보면서 바로 전자사전 기능 되니깐 영어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듯?

요 악보를 피아노 앞에 놓기만 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치면 된다!! ㅋㅋㅋㅋ 기타칠때

제일 좋은것 같다. 그냥 코드만 있는 악보 뽑기도 아까웠는데 그냥 인터넷 들어가서 다운받아서 바로 보면

되니깐 정말 세상이 참...좋아졌다는!! ㅋㅋㅋ  

 

 크기조절 얼마든지 되니깐 작은 악보도 잘 볼수 있고 디자인은 역시 애플사 답게 정말 깔끔하다^^

화질이 너~~~무 좋다 진짜 HD티비 화질 그대로다. 사용하는게 익숙치 않아서 남푠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조만간 적응되겠지?ㅋㅋ

나 완전 똑똑한 사람 된것 같은 기분이 든다. 수많은 어플들 중에 내한테 맞는걸 잘 골라서 잘 쓰면 정말정말 좋은

나만의 일기장 나만의 앨범 나만의 공간이 될것 같다. 한국에서 사용하면 더 빛이 날것 같다. 인터넷이 빠르고 어디서나

인터넷이 되니깐~~ 요긴 용량제라 인터넷 속도도 느리고 맘껏 다운도 몬받아 보지만 그래도 컴터보다 인터넷이 빨르다. ㅋㅋ

겔럭시 S는 너무 작을것 같다. 정말 이정도는 되야 책도 읽고 인터넷도 하고 채팅도 하고 좀 여유롭게 할수 있을것 같다.

 

이히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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