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멱이의 제보로 후다닥 보니 톡 되어있네요 ㅜ_ㅜ
부디 아저씨가 이글을 보기를 ㅜ_ㅜ
소심하게 저도 집 공개?하고 갑니다 //
글재주가 없어서 만화로 그렸는데 다들 넘 좋아해주셔서 감동 T_T
나중에 재밌는 일 또 있으면 그려올릴께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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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4살 학생입니다 T_T
맨날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써보려고 하니 두근세근반 하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인사드리고 싶은 분이 있는데
찾을 방법이 없어서 많은 기적이 일어나는 판에 작은 희망을 걸고 글을 작성해봅니다 ㅜ_ㅜ
대세는 음슴체?라지만 저는 말주변이 없고 이게 흥미진진의 이야기가
아니라 많은분들이 뒤로가기 눌러버리실까봐 ㅜ_ㅜ_ㅜ_ㅜㅜ_ㅜ_
그림으로 끄적 거렸으니 봐주시면 좋겠어요 ㅜ_ㅜ_ㅜ_ㅜ_ㅜ_
지하철역에서 지갑 주으신거 같으니까 아무래도 9호선라인 타고 가실것 같은데 ...
(지갑을 발견하신건 신목동 역인거 같아욤 ..ㅎ.ㅎㅎ)
정말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올려봅니다 ㅜ_ㅜ
토옥토옥이 된다면 저도 싸이공개?!?!!?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흗흗..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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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하시는 분들은 근근히 모아두신 콩으로 기부해주셔도 좋을거같아요!
저도 근근한 콩 21개 기부 //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