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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베트남사는 훈남 형제의 노란(?)이야기..[스압]

베트남~ |2010.11.04 01:50
조회 47,728 |추천 40

자고일어나니 톡된거임????

 

오른쪽 톡톡에 없길래 톡이아닌줄아랏는데( 제목이 바뀌어서 올라가있네욬ㅋㅋ이제알음)

 

몇분마다 몇백씩 늘어가는 조회수를보고 깜놀함..

 

일단 싸이공개욬ㅋㅋ

 

 

제 싸이

http://www.cyworld.com/2a9

 

형 싸이

http://www.cyworld.com/3azooka

 

 

형사진을 엽사로 올려서 형사진에는 반응이 별로없네욬ㅋ; 제대로된 사진들을 보시랑깨!

 

암튼 톡된진 모르겠지만 여신 남신님들 감사욬ㅋㅋ

 

그리고 어떤분 리플보고 깜놀... 빈탄박인가? ㅈㅅ 아직 주소를 잘 몰라서 ㅋ 암튼 거기사냐고 물으신분... 거기살아요 ㅋ....ㅋ;ㅋ;ㅋ;ㅋ;ㅋ;ㅋ; 깜놀했어요 ㅋ... 그리고 말씀하신 가십? 거기 클럽인걸로 아는뎈ㅋㅋㅋㅋㅋ저 열일곱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ㅋ랑 ㅎ랑 ;랑 많이쓴거 ㅈ쇼 ㅋ 중독이라 ㅋ...

 

 

 

 

 

 

==============================================

 

 

 

사진 有 라는말에 내용도 안보고 휠내리고 사진만 보는분은없겠죠 ㅎㅎ. 내용이 재밌음 ㅎㅎ.. 사진만보고 가지마요 ...ㅎ;;;제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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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 네이트 판을 즐겨보는 베트남 호치민에 유학온 학생입니다 ㅋ

 

 

판에 처음써보는거라 맞춤법같은거 틀린게 분명히 있을듯요.. 양해부탁드림ㅋ부끄

 

 

 

 

제가 해드릴 이야기는요...

 

베트남 관광지 무이네로 놀러가서 생긴일을 말씀해드릴건데요 ㅋ... 제 얘깁니다 ㅋ

 

내 위주가 아니라면 글올릴생각도 없엇뜸 ㅎㅎ음흉

 

 

 

 

 

일단 .. 훈남이라는 말에 들어오셨다면 ..

 

 

 

 

 

 

 

 

 

 

그렇다고 뒤로가기를 누르거나 닫기를 누르진 말아주세요 ㅋ...ㅋ...ㅋ;ㅋ;;

 

 

 

 

이제부터 이야기하겠습니다 ㅋㄷ;ㅋㄷ;;ㅋㄷ;

 

 

 

 

 

무이네에 놀러가서 무이네에서 생긴이야기는아니구요 ㅋㅋ

 

 

무이네에서 버스타고 호치민으로 이동중 생긴 일입니다 ㅋㅋ

 

이야기 특성상 나의 이미지와는 안어울리는(?) 약간 더티한 이야기지만...

 

재밌는 이야기라 쪽팔리고말고도없고 그냥 공유하고싶네욬ㅋㅋ

 

 

 

 

 

시작함 ㅋ

 

 

 

무이네를갔어요.

 

신나게 놀았죠?

 

일박이일이에요.

 

다음날 호치민으로 가는 버스를탔죠 ㅋ

 

호치민에서 무이네갈때 가는시간만 다섯시간이었어요 ㅋ

 

 

 

그래서 형과 버스에타고나서 같이 엽기셀카를 좀찍다가 잣죠 ㅋㅋ.

 

지금까진 아주~~ 평화로워요 ㅋㅋ.

 

그러다 휴게소에 도착했어요 ㅋㅋ 이때까지만해도 나에게 대재앙이 올줄은 몰랐슴ㅎ;부끄

 

 

지갑과 돈은 내가가지고있으니 형한텐 뭐 사러간다는 말한마디없이 Coool하게 먹을걸 사러갔슴ㅎㅎ

 

왜냐? 돈은 나한테있음 ㅎㅎ;

 

 

그래서 내 입맛에맞춰 까까랑 젤리랑 사갖고 갔습니다 ㅎㅎ

 

초코하임비슷하게생긴 베트남과자 다섯개를 사들고갔었음 ㅋㄷㅋㄷ쌋음

 

그래서 버스에 타고나서 열심히 과자들을 제 배에 봉인을해놓고, 퍽퍽해서 젤리와 여행사에서주는 물을 같이 봉인하고있엇죠.

 

휴게소 갔을때까지만해도 전혀 마렵지않던 쉬야가 마렵기 시작했어요 ㅋ 버스는 이미 휴게소와 작별인사를 할즈음에 ㅎㅎ;안녕

 

근데 무이네에 출발했을때는 한 한시간반?그정도에 휴게소에 도착했엇거든요 ㅋ 그래서 참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죠 ㅋ

 

 

근데 이거슨 하늘의 장난?

 

진심... 예전에도 베트남에 삼개월간 공부하러(놀기만했었지만..)왔던적이 있는데요 ㅋ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렇게 비가 많이 오는건 처음봤어욬ㅋㅋ

 

베트남은 오토바이가 아~~~~주~~~(레알 개많음)많은 나라임 ㅋ..

 

 

버스가 비까지오고 퇴근시간즈음에 호치민에 가려고하니 오토바이들이 ㅋ....ㅋ...;ㅋ;;;

 

음... 멀리서봤으면 땅바닥에 떨어져있는 사탕주위에 몰려든 개미들을 보는듯한 장면이었을듯 ㅋ;;;

 

암튼 오토바이들이 너~~무~~많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빗물이 무릎까지닿았습니다.) 오토바이들도 사고도많이나고, 오토바이들이 길막을 많이하는바람에 버스가 정말 걸어가면 삼분정도일거리를 삼십분만에 이동을하는거에요 ㅋ;;;;

 

무이네 갈때만해도 다섯시간이면 충분하던 거리가 ㅋ...

 

 

7시간이 지났는데도 호치민은 보이지도않음 ㅎㅎ;

 

그러다 한 삼분걸으면 될정도의 거리가 점점 뚫리더니 갑자기 뻥뚫렸어요 ㅎㅎ 버스가 신나게 달렸죠 ㅎㅎ

 

휴게소부터는 참은지 거의 3시간째였음 ㅋ;;;

 

배가 임신 2개월은 한듯이 빵빵해졌음ㅋ... 벨트, 지퍼까지 풀고 가방으로 가리고있엇음 ㅋ...; 자리가 많이 남아있길래 형과저는 자리를 따로따로 앉은상태였음 ㅋ.. (사이 안좋지않음)

 

 

 

형한테는 쪽팔려서 말도못하고 끙끙거리다가 한 8시간?(휴게소에서 부턴 4시간정도)지났는데 이 버스가 여행사앞에 내려주는데, 가는길에 우리집 근처를 걸쳐서 가요 ㅋ.

 

 

근데 또 여기서 길이 엄청막히는거임 ㅎㅎ;

 

 

그래서 형한테 쉬야가 진짜.. 레알... 진심...너무 마려워서 죽을 것 같으니 버스기사님한테 여기서내려달라고 부탁좀해달라고했음...

 

 

형은 처음엔 조카웃더니.. 내 표정을 보고 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차림 ..

 

 

쉬야를 4시간정도 참았더니 

 

이정도 지나니 배가 아파옴ㅋ... 쓰림ㅋ....ㅋ;ㅋ;;ㅋ;

 

 

그래서 베트남어를 잘하는 형이 버스기사님에게 부탁을했음ㅋ

 

갔음ㅋ

 

안댄대요 ㅋ

 

진심 너무 급하니까 한번만더 부탁해달라고함ㅋ

 

다시감 ㅋ

 

안댄대요 ㅋ

 

오토바이들이 옆에 지나다녀서 위험하대요 ㅋ

 

지금 이 봉인된 쉬야들이 나오려고 발광하는게 더 위험한지는 몰랐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말을듣고 이제 정신도 반쯤나감...ㅋ;;;

 

여행사에서 물을 나눠줫다고 했죠 ㅋㅋ?

 

물 패트병에다가 봉인해제하고싶은 마음까지있엇음 ㅎㅎ 진심 되면할랫음ㅎㅎ;

 

근데 뒤에 어떤 외국인도있엇고, 쉬야들이 나오는 파워와 양을고려하면 이 패트병은 도저히 안될거같음 ㅎㅎ;

 

아 참고로 외국인이 맨뒷자리였고 우리가 그앞이었음 ㅎㅎ. 한 7시간정도 지나자 외국인이 뒤에서 욕하는거까지 다들음 ㅋㅋㅋㄷ 왓더뻑~ 왓더뻑맨~ 등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죽음의 고통을 참으면서 창밖을 보고있었음; 근데 진짜 창밖으로 뛰어내리고싶은거임ㅋ

 

근데 형도 같은생각을 했나봄? 장난식으로 말한거같긴한데 ㅋㅋ

 

형이

 

" 야 ㅋㅋ 버스 창문열어갖고 뛰어내려브러 ㅋㅋ "

 

 

그래서 한치도 망설임없이

 

" 그럴까 "

 

 

형은 그게 농담인줄 알았나봄 ㅋ

걍 웃음 ㅋ

 

근데 난 진심이었음ㅋ

 

그래서 진심 뛰어내린다고함.

 

 

옆에 화단이있엇고 , 오토바이들도 옆에 안지나다녔음.

 

 

그래서 창문을 활짝염 ㅎㅎ;

 

화단에 뛰어내림 ㅎ;ㅎㅎ;ㅎ;;;ㅎ;ㅎ;;;

 

 


버스가 그렇다고 낮은 높이는 아니엇음 ㅎㅎ;;

 

다만 볼일이 급하므로 눈뒤집힘과동시 초인적을힘을발휘, 한치의 망설임없이 뛰어내림ㅋ.

 

내리고 나서 형이 짐들을 던져주길래 받고 신발을벗고 손에쥔뒤 전력질주 하기시작함 ㅎㅎ;

 

근데 이때 형이 왜 짐들을 던져준지는 몰랐음 ㅋ... 난... 내가 짐들고 가란건줄알았지 ㅋ..

 

자기도 뛰어내린단건진 몰랐음 ... 알았어도 안기다렸을듯 ㅋ...

 

암튼 걍 달렸음. 엄청.

 

옆에 큰건물이 있음 ㅋ...

 

뭔건물인지도 모르고 걍 들어갔음 ㅋ

 

경비가 깜짝놀람ㅋ

 

근데 가볍게 무시 ㅋ

 

" 톨렛 톨렛 "

 

급하단듯이 말을해대니 경비원이 엉겹결에 말해줌ㅋ

 

가서 포풍 쉬야를 봤음 ㅎㅎ;

 

근데 쉬야를 하고 배가 좀 비고나니 상황파악에 들어감 ...

 

 

이건 내 머리생각들임.

 

1 버스에 뛰어내림

 

2 짐이 나한테있음

 

3 왜 줬는진 모르겠음

 

4 아 ..

 

5 ...ㅋ;;; 형 ㅈㅅ,...

 

6 국제미아 되는거아님?ㅠㅠ

 

7 으헝헝ㅇ흫ㅎ헣ㅎ휴ㅠㅠ휴ㅠ큐큐ㅠㅠㅠㅠ 살렬줭큐큐ㅠㅠㅠㅠㅠㅠ


 

대강 이럼 ..ㅋ...ㅋ;ㅋ;ㅋ;;;

 

베트남말은 되도않는 나님이고, 핸드폰도 빠때리없어서 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

 

집에 가는길도 제대로는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길을 조카 방황했어욬ㅋㅋㅋㅋ

 

갈까말까 갈까말까 ㅋㅋ... 가야할것같긴한데 물이 진짜 너무깊음ㅋㅋㅋㅋ

 

그래서 뒤로 빠꾸함ㅋㅋ 에스폰이라는 베트남에있는 한국통신사가 있는데요 ㅋㅋ

 

가보니 거기에 한국말잘하던 베트남누나들은 없고 어떤 베트남아자씨가 있길래 한국말로 말걸었는데 한국말못함 ㅋㅋ

 

그렇게 한 이십분? 정도 방황을했음.

 

위치는 거기서 거기 ~ ㅋ;;; 집에가서 형에게 전화를해볼까, 어떤게든 바디랭귀지로 전화를 빌려볼까.. 그러다 바로 건녀편에

 

- 럭키식당 -

 

이라는 한국식당이있는거임 ...

 

그 주위에 원래 한국식당들이 다섯개정도는 있는데 급하니 생각도못하고있엇음 ㅋㅋ

 

베트남온지 2주정도였고, 집 주소도 몰라서 핸드폰에 형이 집주소 적어주던때였음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지금도 주소는모름ㅋㅋㅋㅋㅋ

 

 

암튼 들어갔음ㅋㅋ 주인으로 보이는듯한 한국인 아저씨 아줌마가있어서 전화를 빌렸죠 ㅋㅋ

 

전화를 했는데 ㅋㅋ

 

형이 화나면 좀 무섭거든요 ㅋㅋ

 

전화를 걸고, 받고나서 여보세요 ... 라고 하니까 ...ㅋㅋ바로 들려오는 말이 ㅋ...

 

 

형 : " 야이 씨x새x야!!! "

 

( 화난듯한 목소리 ) 쫄음ㅋ..

 

나 : " 형... 미안 ... "

 

형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조카 웃길래 화보단 웃긴게 먼저인가보군.. 하고 따라웃음

 

 

나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형 : " 어디얔ㅋㅋㅋㅋㅋ화장실은 갔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 " ㅇㅇ 갔어 ㅋㅋㅋ형어디얔ㅋㅋㅋ걍 내가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형 : " 나 에스폰ㅋㅋㅋㅋㅋ너 어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 " 오 나 바로건너편 럭키식당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형 : " ㅇㅇ 내가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밖에 나가보니 형이보임ㅋㅋ

 

마주보고 걍웃음ㅋㅋㅋㅋ 근데 형이 밥먹자며 식당에 들어감ㅋㅋ

 

감사하단 인사를하고 무슨일이냐는 주인아주머니 아저씨에게 형이 사연을 얘기하기시작함

 

물론 이분들도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는 어떤분과 나가시는데 나가기전에 해주는말이

 

" 기사가 안내려주면 걍 싸버려. 옛날에 아저씨 택시타고가는데 소변이 마렵다고해도 안내려주는거야. 그래서 이랬지 어? 안내려? 오 좋아 그럼 싸버린다. 하고 싸버렸어 그냥 그럴땐 그냥 싸버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곤 Coooooool하게 퇴장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밥먹고 가벼운 마음으로 집을갔음 ㅎㅎ;.. 무릎에 빗물을 적셔가며 ㅎㅎ;

 

럭키식당 ㅋ... 진짜 말그대로 럭키식당이었음 ㅋ... 아주머니 아저씨 ㄳ합니당ㅋ부끄

 

이게 끝임 ㅎㅎ;;

 

보느라 수고하셧음 ㅎㅎ;글쓰느라 나님도 수고하셧습니다 ㅎㅎ;

 

 글쓰는데만 한시간이 넘게걸렸네 ...ㅎ;;;ㅎ;;

 

이야기도 끝났으니 사진을 공개하는게 인지상정이겠죠 ㅋㅋ?

 

분명말하지만 난 그냥 애기임 ㅋㅋ 17살에 애기라고하기도그렇지만 다 나한테 걍 애기라그럼 ㅋㅋ 기대 ㄴㄴ ㅋㅋㅋ

 

 

**나님임**

 

 

 

 

 

 

**형느님임**

 

 

 

 

 

 

사진으로 보셧다시피 형은 똘끼충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냥 멍청한 빠가4차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내싸이 형싸이 다 공개할게요 ㅋㅋㅋㅋ

 

나도 내 글에

 

' 자고일어나니 톡됐네요 '

 

라는 글좀 써보고싶음 ㅎㅎ; 여신 남신님들 ㅎㅎ도와주셍ㅎ;ㅎ;ㅎ;;

 

 

그럼 ㅃ2ㅃ2 ㅋ안녕

추천수40
반대수0
베플리브인 부산 |2010.11.04 17:11
사진만보고 갈랬는데 훈남이라서 글 다시 읽음 ㅋ --------------------------------------------- 알림이 님께서 베플이라드만 진짜네ㅋ홈피공개하겠음 ㅋ 아 그리고 부산포에버 http://www.cyworld.com/myself1227
베플|2010.11.05 03:02
너님들.. 광속스크롤바에서 다시 위로 올리게만드는 신비한 기술이있음
베플zzzz|2010.11.05 09:21
너.....잘생겼따........진짜...... 판본것중에 제일잘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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