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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MBC의 1차 왜곡

미나리 |2010.11.04 12:18
조회 154 |추천 6

1. 2004년 MBC의 1차 왜곡

 

지난 26일 밤 MBC에서 방송된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은 〈‘광장’의 주인은 시민이다〉 코너를 통해 한 탄핵찬성 집회 장면에서 사회자송모씨가 "우리 국모가 누굽니까? 고등학교도 안 나온 여자가 국모로서 자격 있습니까?"라며 "앞의 영부인들은 다 이대 나왔어요. 이 희호 여사 이대, YS 부인은 이대 나왔어요"라고 말하는 장면을 방영했다.
이어진 장면에서 한 집회 참가자는 "권양숙이 무슨 여사냐? ×××이지"라고 욕설을 퍼붓고 사회자가 "그래 맞아 박수"하며 맞장구를 쳤다.

 

 

2. 데일리안이 말하는 진실.

MBC ‘신강균의 사실은…’상대 승소한 송만기씨 인터뷰

"이번 판결은 방송사의 의도적 편집행태에 대한 경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19&aid=0000006005

 

 

3. 2010년 영부인 모욕건 발생하자 6년지났으니 아무도모를거라생각한 경향의 왜곡을 재차 왜곡

 

10.11.02 경향 "영부인 사상초유 모욕? 한나라도 권양숙 여사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09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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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부인을 비난한 가장 극적인 사례는 한 보수단체 집회에서 방송인겸 가수 송만기씨가 2004년 3월에 한 “여러분, 고등학교도 안 나온 여자가 국모로서 자격이 있습니까… 앞에 영부인들은 다 이대 나왔어요… XX년? 그래 그게 맞어” 발언이다.

송씨는 발언이 논란이 된 후 2006년 10월 MBC를 상대로 소송을 벌여 1000만원 승소 판결을 받기도 했으나 문제의 발언을 한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았다.

 

 

이게 끝임

 

가장 눈에 띄는 저 사건에 숨겨전 저런 엄청난 사실이 있는데 교묘하게 왜곡을 함. 이건 좀비가 아니라도 눈뜨고 당하는 끔찍한 수준

욕한사람이 오히려 승소판결받았는데 그에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생략.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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