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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때 쓴사람이거든요..

~~~~~~ |2003.07.09 09:00
조회 510 |추천 0

어제 한순간에 실수로..........

오늘 아침에 얼굴이 호빵아니..더 크게 부었어요......

너무 너무 배가 고파서.....

비도 올꺼 같고 해서 엄마가 손칼국수.....쩝쩝~~

해서....용량초과해서 먹었더니..왜 또 잠은 글케 잘오는지...

세수도 안하고 펴질려 잤으니...

아침에 눈이 안떠지는거 있죠.........ㅜ ㅜ

지금 얼굴이 퉁퉁 부어서.........너무 너무 보기 흉해요...

한나절은 가야 빠질꺼 같은데......

너무 비참해집니다..비도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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