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순간에 실수로..........
오늘 아침에 얼굴이 호빵아니..더 크게 부었어요......
너무 너무 배가 고파서.....
비도 올꺼 같고 해서 엄마가 손칼국수.....쩝쩝~~
해서....용량초과해서 먹었더니..왜 또 잠은 글케 잘오는지...
세수도 안하고 펴질려 잤으니...
아침에 눈이 안떠지는거 있죠.........ㅜ ㅜ
지금 얼굴이 퉁퉁 부어서.........너무 너무 보기 흉해요...
한나절은 가야 빠질꺼 같은데......
너무 비참해집니다..비도 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