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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가 노벨문학상 후보로 지목된다는 것.

정말 신기하지 않아?

 

그저 째즈바를 운영하던 서른이 조금 넘은 어느 한 음악애호가의 솜씨 좋은 글.

이렇게 생각하고 술술 읽었던 글들의 표지 앞에 언젠간 노벨문학상이라는 타이틀이 붙을지도 모른다는거 참 신기하지 않음?ㅎㅎ

 

그러고 보니 노벨문학상 받았다는 책 한번 읽어본적이 없구나 아직........ㅋ

 

난 반오십년이란 긴 시간을 살아오는 동안

영어 수학을 했던 시간을 제외하면 남는 것이 없다는 생각에 어쩐지 급 우울해진당. 똘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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