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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2010 홀리데이 타탄 테일 컬렉션 _ 립백 미네랄라이즈 킷

 

맥 2010 홀리데이 타탄 테일 컬렉션 _ 립백 미네랄라이즈 킷

 

구입한 곳 - 수입화장품 구매대행 쇼핑몰 도도스

가격 - 88.000

 

 

원래부터 체크에 환장하는 나는. 이번 맥 홀리데이가 타탄!! 이라는 말을 듣고

모조리 구매할 꺼라며 이를 악물었다.

 

그리고 우리동네 롯데백화점에서 항상 내가 원하는건 품절 <-- 이라는 말에 질려버렸던 나는

도도스에서 예약구매를 결행!

섀도우야 눈으로 보고 살꺼라며 안샀지만. ㅋㅋ

 

그중에 립백 .

 

 

케이스 ↓

 

 

 

 

뚜껑은 초록빛. 몸통은 파란빛 체크.

전체적으로 양철필통같은느낌? 홀리데이 콜렉션인데.

벨벳느낌으로 해주면 안댓었어? 하는 생각이 잠깐 ㅡ.ㅡ

 

질리고 나면 아이펜슬이나 담고 다니는 용도로 써야겟다며 .

뚜껑에 황금빛 문양안에 맥로고는 검정 케이스의 맥 로고와는 다른느낌으로 날 설레게 한다며 ♡

 

 

뚜껑을 열면 ↓

 

 

이런식으로 제품들이 곱게 담겨있는데. 뚜껑 안쪽에는 ↓

 

 

검은색으로 이번 타탄테일 문양과 맥 로고가 새겨져 있고. 제품들은 ↓

 

 

맥 아이섀도우 듀오 어쓸리 리치스.

맥 줌 패스트 블랙 래쉬 미니 마스카라.

맥 칠컬렉션 아이스 스케이프 미니 립글로스.

맥 페인트팟 베어 스터디 순으로 담겨있다.

 

 

 

 

맥 아이섀도우 어쓸리 리치스 ↓

 

 

 

이 립백은 종류가 세가지였는데. 이 아이를 선택한 이유가 이 섀도우 때문이었다.

 

사실 몸체가 빨간체크인 아이가 가지고 싶었는데..

섀도우가 나에게 있었기 때문에 ㅠㅠㅠㅠ

그래도 선택에 후회없게끔. 색이 너무 이쁜 이 아이.

 

↓ 발색

 

 

 

사실 내가 골랐던 듀오는 눈에 보이는것처럼 발색이 안된게 대부분이었는데.

이 아이는 발색이 좀 되서 마음에 쏙 든다는 ㅋㅋ

퍼플 스모키 하기 딱 좋은 색감. 근데 가루날림은 좀 있다 -.-

 

 

 

줌 패스트 블랙 래쉬 미니 마스카라. 칠컬렉션 아이스 스케이프 미니 립글로스 ↓

 

 

 

 

무광의 마스카라 케이스가 엄청 마음에 든다. 유광에 지문인식 투성이인 화장품 케이스중

넌 나에게 독보적인 존재. 다 쓰면 본품 사겟어.

 

솔을 보아하니. 뭉치는듯한 볼륨감 보다는. 깔끔하게 올려줄 아이인거 같다.

홈페이지 설명보니. 볼륨감도 해결된다고 써져 있던데 일단 써봐야 알지 뭐.

 

 

 

난 개인적으로 립글로스는 미니가 좋다.

원래 립스틱을 좋아하지 립글로스는 잘 쓰지 않기 때문에.

 

귀여운 베이비 핑크빛의 색감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아이.

 

발색 ↓

 

 

색감을 찍으려고 퍼트리지 않고 모아서 사진 한장 -

 

퍼트리면 핑크빛투명 립글로스.

입술색이 연한 사람이 바르면 정말 사랑스러운 컬러인듯.

나같은 입술색은 그냥 립스틱 위에나 쳐발쳐발 해야겟지만

 

쫀득한 질감이라. 더 마음에 드는 아이.

 

 

 

페인트 팟 - 베어 스터디

 

 

 

맥 페인트 팟은 용기가 참 귀엽다. ㅋ

 

페인터리의 매트함에 다른 색상을 사야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했었는데.

이 아이는 발림성이 좋아서 마음에 든다.

 

발색 ↓

 

 

 

진하게 한번. 연하게 한번 그어봤는데.

펄이 상당히 많고. 색감이 연해서. 베이스 용으로 쓸 작정.

 

발색하고 나서 물티슈로 문질문질 해도 지워지지 않아 -_-

정말 오래가는 지속성이 페인트 팟의 최대 장점인듯.

 

약간 아이보리 빛이 감도는 펄들이라. 베이스로 안성맞춤인듯.

 

 

제품들을 다 빼고 나면 ↓

 

 

 

이렇게 훵~하니 빈 상태가 되는데.

길이감이 꽤 긴 아이라서. 브러쉬도 거의 대부분 다 들어갈꺼 같고. 펜슬이나 그런아이들

한번에 담아놓기는 좋을듯.

 

단지 아쉬운건. 가격이 88.000 인데.

양철은 좀.. -_- 페인터리랑 섀도우 가격때문에 케이스에 신경을 안쓴건지 ㅋㅋ

그거 아쉬운거 빼면. 제품들은 다 맘에 들어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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