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과 실패는 다른 누군가가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 결정한다는 말이 실로 맞다."
자기계발서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
대학생 정도 되면 자기계발을 주제로한 특강은 이미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허나 듣는 태도는 어떠한가?
더이상 뭊지 않겠다!
자기계발 특강은 자신이 이미 아는 내용을 복습하기 위해서 듣는 것이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몸으로는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을 특강을 통해 다시 한 번 깨우치고, 실천의 계기로 삼고자 듣는 것이다.
자기계발 서적의 독서도 마찬가지다!
자기계발 서적은 문학 서적이 아니다. 문학 서적은 독자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내용을 머리속에 담는 것으로 끝난다.
허나! 자기계발 서적은 내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진정한 독서가 시작된다!
문학 서적은 작가가 결론을 내려주지만, 서구의 많은 자기계발 작가들이 말하듯이, 자기게발 서적은 독자 자신이 치열한 실천으로 결론을 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아무나 다 하는 일을 하는 것이 ' 자 기 계 발 ' 이 아니다!
- 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