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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템페스트[Rolf Magnus Joakim Larsson]

최준희 |2010.11.05 18:59
조회 101 |추천 0

 

  1886년 2월 21일  미국의 우주왕복선 "챌린저호" 폭발사고의 추모곡이었던 "The Final Countdown"이 빌보드 싱글차트에 등장하면서 스웨덴 출신의 헤비메틀그룹 "Europe"은 일약 세계적인 그룹이자 조국 스웨덴을 대표하는 국가 브랜드(볼보,아바,잉베이맘스틴,....)가 된다.    하지만 영원할 것 같았던 그들의 인기도 그 곡을 정점으로 점차 소멸되어 가고 그들의 말랑말랑?한 메틀도 90년대 들어 그런지와 얼터너티브로 세대교체가 되어감에따라 여느 메탈그룹들과 같이 그들도 점차 잊혀져 간다.

 

 팝과 헤비메틀의 중간형태라고 말하는 그들의 상업적 장르(팝메틀or LA메틀)는 그다지 와닿지는 않았지만 "잉베이 맘스틴"도 탐냈다는 "조이 템페스트"의 보이스컬러만큼은 너무나도 매력적이었다. 

 

 아직도 내가 가장 선호하는 보컬리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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