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곱등이 반마리를 먹어도 싫어하는 느낌이 싫어하는 사람 (특히 모르는 사람)이 나한테 좋아한다고 붙는느낌임
아 새끼가 조카 니 싫다 해도 자꾸 문자보냄 ㅡㅡ 오늘은 집에 오는길에 보니깐 뒤에있었음 조카 화나서 ㅡㅡ
일주일전부터 얘 때문에 부담스러워서 토나올라하고 ㅗ 음식도 제대로 못먹음
어제는 스트레스받아서 두통때매 한의원에가서 침맞고왔음요
아새끼가 내가 딱 싫어하는 스타일임 나보다 마르고 소심하고 ㅡㅡ
존1나 좋아하면 지 혼자 알면 되지 왜 친구들한테 다 말함?
아 이새끼 조카 떼어버리고 싶다 아니면 내가 죽어서 이런느낌을 안받거나
두번째가 빠르겠네 ㅅㅂ ㅠㅜㅠ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