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서울 사는 23 남입니다.
간략하게 말해서!
빼빼로 데이가 다가오고있는데..
그냥 돈 몇푼 줘서 산거 선물이라고 주긴 싫고..
차별화 전략으로 빼빼로 만들기 set 질러서
지금 제 .. 넷북 옆에 있는데요
손에 쥐고 나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 방법 별로인거 아냐?!
여성분들, 빼빼로 직접 만들어 주는 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고로 저는 23, 제가 드릴 분은 사귀지는 않지만
거의 사귀고 있는 ; 26 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