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바다보다 가을이나 겨울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문득 바다가 그리워 카메라를 들고 바다로 떠났습니다^^
아름다운 일몰을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오래간만에 간 바다라 더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장롱에 있는 카메라 이제 봉인해제 하시고 가까운 바다로 한번 떠나보세요^^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
그곳에가고싶다..
사진을 찍는것은 카메라지만 그것을 허락하는것은 내 가슴이다..
외로움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만이 외롭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때론 과감하게 떠나보내기
그것이 무엇이 되었던간에
가끔 난 내가 너무 슬프다
두사람
내 청춘의 찬란함을 믿는다.
가장 뜨겁고, 아름다운 청춘이길,
시간이 유유히 흘러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곳에 있기를..
우리 모두 눈부신 날들이 있었습니다.
감정의 저울질이 필요없는
참으로 무던한 사람과
담백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여기까지 제가 바라본 부산 다대포 연작이였습니다.
여러분도 가을,겨울바다 로 떠나보세요^^
가끔 마음의 환기를 시켜주세요^^
- PMJ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