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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가세용

한때이뻤다 |2010.11.06 11:32
조회 116 |추천 0

저는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는 여직원 입니다..

우리회사에는 여직원이 사모님과 저 두명이구요.....

 

 

우리회사는 음..  j신문을 봅니다.. 

2003년 1월부터 보더라구요..

우리회사다 월대로 점심 먹는 식당이 있습니다..

거기도 j사 신문을 봅니다..  근데 거긴 스포츠j도 매일 오더라구요..

사모님과 점심먹다...   식당아주머니들도 식사하시길래 물어봤어요.

신문대금이 얼마인지..

저희랑 같은 15000을 내는데.. 

우리회사는 왜 스포츠j를 안줄까..   물으니..

식당에서는 신문기지국에서 신문 대금을 받으로 온다고 합니다..

가끔 선풍기도 주고 간다고 하고...

사모님과 저 좀 버럭했습니다...

 

삼실와서 지로용지에 적힌 전화로전화를 걸었습니다..

경상도 40대 엄청 억쎄고 싸나운,,  정떠러지는

당당하게 그식당이 어디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식당이름도 말해주고

그식당은 10년 이상 봐서 끼워준다고 하고는 자기가 국장이 아니어서

물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고  일단락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희회사는 사모님이 매달 말일날 각종고지서 다냅니다..

신문대금 받으로 오게끔 내지말아보자 했는데..

착한 사모님 그냥 이체 해주셨습니다 ㅠㅠ

며칠뒤 식당에 가니..  그식당에 우리회사에서 밥 먹은지도 10여년 넘었습니다 ㅋㅋ

신문사에서 와서 거품물고 가더라고..

우리도 신문 넣지말라했다고..

우리는 어케 되었냐고 물어보길래..  아무 말 없었다는 말만하고..

우리는 2002년부터인가 3년부터 매달 말일 꼬박꼬박

신문대금 하루라도 연체한적 없고

선풍기는 무슨 ㅋㅋ 콩고물 하나 받은적도 없습니다..

다시 삼실와서 전화했습니다..

연락 안와서 연락 한다고..  국장님과 통화되었냐고..

지금 자리 안계신다합디다

국장님 폰 번호 부르라니 불러줍니다..

서너차례 전화 해서야 받더라구요 ㅋㅋ

근데 같은사람임 ㅋㅋㅋ

국장이 신문대금 받으로 가서 거품을 물었는지 소장인가그사람이

개거품을 물었는지는 모르겠다만은 동일인 인거 같습니다..

 

화를 냅니다..

너네회사도 자재값 오르지 않냐고..

신문도 그런데  이집저집 다끼워주면 우리는 뭐 먹고 사냐고..

서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우리 신문 구독 안한다고 제가 정색했습니다..

사장님 바꾸랍니다 ㅋㅋㅋ

니가 사장이냐며 사장 바꾸라더라구요 ㅋㅋ

인터넷으로 1년 구독신청해도  책이라든가 가방 햄셋트

뉴트로지나선물셋트등등 주더라..

새로 인터넷으로 구독신청해도 관할구역이

국장님 담당이시니 새로 계약 하자했습니다. 싫답니다..

끝까지 바꾸라길래 사장님 없고 사모님 있다고 바꿔준다했습니다.

 

우리착한 사모님 ㅠㅠ

우리가 1년을 스포츠j를 끼워달라는것도 아니고 하루를 넣어줘도

한달만 너어줘도 끼워서 넣어주는거 아니냐고

신문 안본다고 ㅋㅋ 정색합니다...

신문소장??국장나부랭이 하루백원씩만 내라고 합니다..

우리사모님  정색하십니다.. 신문사 천지로 널려있고

다들 지자리에서 인터넷신문 보라고 한다하십니다.. ㅋㅋ

 

지로용지 네비검색하니 신문사 골목 같더군요

바로옆에 h일보 d일보 다 있고 ㅋㅋ

다른 신문 본다고 하니 다 지관할이라고 합니다 ㅋㅋ

결국에는 6개월 구독료 안내고 1년에 6개월치 15000원만 내고 보게되었습니다..

하루백원씩해도 1년이믄36500인데..  6개월*15000 = 90000입니다..

신문사 왜이럴까요..

 

아직 j사 신문 보시는분~~

 

갠적으로는 싫치만

식당에서 매일 스포츠j에서 운세를 보고 해야겠다만은..

사모님께 맛있는거 사달라해야겠습니다..

 

낼모래 20대 말호봉되는 아가씨가  토욜 출근해서

헛소리 지껄이고 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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