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제남친은요 사랑보다 우정인거같태요
제가 남친이랑 1년넘게동거하는데요
예전에는 친구들 만날때 저도 델고다니고그랬는데 지금은 항상 전 집에 두고 나가고요
지는 놀다가 밤에들어오고 밤에들어오면 밥차려달라고 하고 밥먹고 자고,,,
저랑은 데이트도안하고..
맨날 제가 어디가자! 이러면 그래 주말에 어디가자 이러고선 주말에 또친구만나러가고
지금도 친구만나러갓네요..
그래서 넌 나보다 친구가 더좋냐고 친구랑사귀지 왜나랑사귀냐고 막그랫더니 아니라고
그러고,, 진짜 저는 남친한테 무슨존재인지도모르겠어요
근데 친구들만날때 여자는없다고햇거든요
저번에 남친폰보니까 남친친구들이 어떤여자애가 온다고 막그런문자가잇더군요
그래서 너 개만낫냐고물어봤어요 그랫더니 처음에는 아니라고 막그러드니 솔직히 말해도
화안낼께 하니가 만났다고하더군요..
진짜 배신감느끼고 그랫지만 참앗어요
근데 어느날 남친폰에 자구있어???? 이런문자가 온거예요
글서 누구? 라고제가보냈더니 잉????? 이라고 와서 누구세요 라고보냇더니 그후론 답장이
안오는거예요 그래서 남친 깨워서 애누구냐고 했더니 아몰라 내가어떻게알아 이러면서
넘기는거예요 새벽에 남친이자고있을때 개한테 부재중으로 전화가와잇더군요
그래서 일부러 남친인척 문자를보냇어요 왜전화했어?? 라고햇더니 통화할수있어? 그래서
여자인지확인하려고 전화를걸었죠 여보세요 라고한 목소리가 여자인거예요 그목소리를
녹음을 했죠 글서 전화끈고 전화가 고장난거같다고 문자로말하라고했더니 나너만이 믿고
하니까 너좋아한다고 니 말한마디면 너 믿게되고그런다고 니가 전여친 못잊을꺼안다고
그래도 너좋아할꺼라고 이런문자내용이더라고요 그순간 정말 마음이아프고 남친한테
애누구냐면서 펑펑 울었어요 남친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자기친구가 애한테 자기를
나쁜놈처럼 말해서 어쩔수없이 엊그젖게부터 문자했다고 하더군요 이게말이됩니까??
예전에도 저두고 칭구만나러갔는데 거기 전여친이있어나봐요 그후로 저한테 헤어지자고
하고선 바로 개사귀고 글서 재가 매달리고매달려서 저랑 다시사귀게됬어요 100일만
기다리라고하더군요 그때도 개랑사귀면서 저랑동거햇고요 저는 옆에서 개랑문자하는것도
보고 개랑 데이트하려고 옷도멋있게입고 나가는것도보고,,얼마나 가슴이 아팟는지
아세요?? 요세는 친구문제로매일 싸워서 서로 사이도안좋고.... 말도잘안해요 근데도
끝까지 친구만나러가네요,,
항상 저두고친구만나다가 또여자생기는것도무섭고 제가 아까운 시간버리면서 집에처박혀
잇는것도 실고 정말 친구보다 저를 더소중히해주엇으면 좋겟네요 데이트도 해주고...
하루 하루가정말힘들어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