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거의 매일 먹었어요 (외로움,허탈,배고픔, 친구대용)
뭐 이런저런 이유로 먹다보니 거의 사회생활 하는데 지장없는 알콜중독까지 온것같아요.
하루 안먹으면 잠이 안온다던가,
허전하다던가, 뭐 이렇게 1년정도 급 매일먹던건 6개월 정도 되었어요
뭐 여튼
스믈스믈 158.5 키에 60키까지 온거죠.......
근데 동감하시는 분들 계실꺼예요,
크게 막 뚱뚱한건 아니지만, 옷발 안서는 몸매와 술로인한 뱃살.ㅜㅜ 여튼 전체 자신없는 내 모습....등
그래서 2틀되었요,
술 안먹은지,
제가 저의 오후 출근이다 보니깐 아침에 우유에 허벌 파우더 (예전에 사다놓고 다이어트 실패하고 배고플때 이걸로 때우다, 이제 이것도 없네요)
아님 라면 반쪽끊여먹고
출근해서 저녁겸 5시에 밥먹고
집에와서 10시 쯤 안주간단하게 해서 소주 1.5 에서 2병 정도 마시다가
(오래되서 이거먹고도 안취하고 깨끗히 치우고 자네요...휴)
평소에 군것질은 안했었네요
6시이후 안먹기 2틀되었는데
거의 2kg 가 빠졌어요
이건 살빠진게 아니겠죠 ?
이렇게 하면 하루에 1키로씩 빠진다는건데..
경험있으신 분들 댓글좀..
참 운동은 출.퇴근 걸어서 집에가는것 총 한시간씩 파워워킹 하고있어요!
뭐
몸에 안좋던 술 안먹고
술 안먹으니 살도 빠지고, 1석2조 긴한데.
이 의지가 제발 2주라도 갔음좋겠네요 ㅜ 술 지금 오후 2시인데도
2틀 안먹엇다고 먹고싶네요~~ 쉬는날 낮술, 아~ 여러분들
20대 중후반 여성들!!
살빼서 옛 애인 잊고 새 애인 만듭시다!!!!!!!
일요일 오후 2시경 주저리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