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버섯을 얻었어요.
시엄마께서 주신 상황버섯!!
참 특이하게 생겼더라구요. 저렇게 생겼답니다.
끓이는 방법이 .. 좀 복잡해요.(머리가 딸려서 복잡한가.ㅋㅋㅋ)
버섯을 우선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1L에 25g정도를 사용합니다. 위에 보이는 양이 25g정도랍니다~ ^^*
20분정도 물에 담가 놓고,
그 물을 버린답니다. 그리고 버섯을 흐르는 물에 씻어주는 거죠.
그리고 수돗물이 아닌 정수된 물을 사용해서(정수기 물)
그리고 꼭 유리냄비나 약탕기(?)를 이용해서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유리 냄비에 정수된 물을 담아서 끓여준답니다.
끓으면 불을 줄여서 30분정도 끓여주죠.
그리고 마시면 된다죠? ^^*
상황버섯 끓인 물은 따뜻한 상태로 먹는 것이 좋다고 해요.
효능을 보면.. 항암작용을 한다고 하는데...
여튼 효능은 많더라구요.
어떤 분의 글을 보니까,
상황버섯 끓이면 냄새가 없다는데..
저는 버섯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좀 특이하던데...
허브차보다는 적응하기 괜찮더라구요.
제가 허브차를 별로 안 좋아라 해서~ ^^;;
참 그리고 한번 끓인 버섯은 3번까지 다시 끓여 먹어도 된다고 하네요~ ^^*
아~~ 건강한 하루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
후루룩~~~~!!!
그래도 상황버섯차보다는 커피가 아직은 더 더 더 더 좋아요~ ^^*
입이 싼 맛이라... 다방 커피가 정말 정말 좋아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