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얘길 여기에 써두 될런지요,..
저는 지금 제칭구얘길 쓸까합니다..
칭구얘기를 쓰기보단 칭구땜시 제가 어떤걱정을 하고있는지..
넉두리좀 하겠씁니다..
칭구가 지금 두남자 사이에서 갈등을 하고 있씁죠,,
한명의 칭구는 예전남친이지만 지금은 아니지요..
하지만 아직 조아하긴 하지요..칭구가 무지 조아했던 사람이램니다..
그사람은 지금 군대간 사람이구요..연락두 매일하구..면회두 자주 간답니다..
그리고 또한명의 칭구는 군대칭구에 칭구..
제칭구랑 예전부터 알고지낸 사이라 들어씁죠..
긍뒈 이가쑤나가 한번은 토요일날 바닷가 간답니다..
누구랑 가냐했떠니 걍 칭구랑 간답니다..남자랑..쬐금 걱정이 됬긴했지만..
워낙 자기 지킬줄 아는 칭구기에 보내줬씁죠..
이러니 제가 꼭 부모된 기분..ㅋㅋ
긍뒈 알고보니 바닷가 같이갔던 칭구가 군대간칭구에 칭구랍니다..
첨엔 그냥 놀러갔는데 가서는 이런저런 얘기 하믄서 서루 잘 통했나부지요..
그칭구가 제칭구에게 사귀자고 했답니다..
허걱~그래서 지금 제칭군 고민입니다..
지금 군대간 사람두 사귀자고 한다던데..어떻게 해야할지..
그얘길 듣고 첨엔 그래두 그러면 안되지란 생각도 했지만..
워낙 예전에 군대간애가 제칭구를 힘들게 햇떤게 마나서리..
걍 잘생각하라 했씁죠..
그리구 지금 사귀자고 햇던 칭구를 만나고 생각했줘..
착하게는 생겼지여..근데 머랄까..
흠..지금 제칭구는 지금에 칭구에게 마음이 조금더 끌리는듯 하는데..
전 왜케 말리고 십죠??
아마 제칭구가 지금에 사람을 선택한다면..참 힘든길을 갈것 같습니다..
그냥 둘다 포기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났으면 하기도 하구요..
제일두 아닌데 왜 날리냐구요??
제칭군 말이죠..한마디루 저지요,,칭구일이 내일이지요....
그냥 그렇습니다..지금 한순간에 기분이라구..
멀리떨어져 있는 사람과 옆에있는 사람중에 더 끌리는 사람은 옆에있는사람이라구..
그건 아마 한순간에 기분에 빠져드는 것이라구요..
부디 현명하고 후회없는 선택을 햇씀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