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욧? 첨쓰는거라 떨리네요ㅋㅋ하핫..^^;;
저는 경기도 어딘가살고있는 21살여자입니다!
저희오빠가 지금은 제대했지만...(완전싫음..ㅜㅜ)
휴가나왔을때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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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끝나고 친구들과 모여 갈매기살에
한잔하였음!!
그리고 노래방에가려고 나갔는데 저멀리 격파하는곳이 눈에띄었음
그래서 난 10장놓아달라고하다..아플까봐8장만놔달라고함.
그리고 손을내리찍었는데! 1개가안깨짐..ㅜㅜ그래서
쿠션을받음..
그거친구줌..![]()
다안깨져서오기가발동한
나는 돈을또내고이번에는 열장을달라고함!
옆에서친구가 잘깨는방법알려줌..![]()
그방법은몸을점프하여 주먹으로내리꽃는거임..(난몰랐음...)
그래서 시키는대로했음..클리어함
ㅋㅋㅋㅋ
개뼈따구쿠션도 친구줬음ㅋㅋ
기분이좋은상태로 노래방으로행함..![]()
근데 올라가고있는나를누가붙잡는거임!!!!!!!!!!!!!!!!!!!
남자-저기요!![]()
나-넹?![]()
남자-잠시만요~
라고하고 나를부르는거임~~근데어디서많이본남자였던거임!
나-어!우리집에서술먹던오빠다!ㅋㅋㅋㅋ![]()
그리고 따라내려갈려고했음 그런데갑자기알수없는기분에휩싸임ㅡ,.ㅡ;;
내려가보니휴가나온오빠가앞에있는것임!
오빠-야가방가지고내려와ㅡㅡㅋㅋ
나-왜!나노래방가서한곡부르고갈꺼야!
오빠-니엄마한테말도안하고왔지 빨리들어가라
나-한곡부르고 십분있다가갈꺼야!너나집에들어가!
그리고오빠말무참히씹고나노래방가심근데오빠가자꾸웃는거임
이상해서친구한테물어보니까아까날부르던어떤남자(오빠친구)
와함꼐나격파한것까지다보고있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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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창피해짐...그러치만 그뒤로오빠나잘안괴롭힘...이건순전히내생각임..
마무리어찌함?난웃겼음..ㅋㅋㅋ지금도웃고있음...악플달면..내가때릴거임..
나펀치8000점넘는여자임ㅋㅋㅋ신기ㅋㅋㅋ
여기서마무리하겠음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