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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파소녀ㅋㅋㅋ

8000점 |2010.11.09 14:23
조회 40 |추천 0

안녕하세욧? 첨쓰는거라 떨리네요ㅋㅋ하핫..^^;;

저는 경기도 어딘가살고있는 21살여자입니다!

저희오빠가 지금은 제대했지만...(완전싫음..ㅜㅜ)

휴가나왔을때의 일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알바가 끝나고 친구들과 모여 갈매기살에 취함한잔하였음!!

그리고 노래방에가려고 나갔는데 저멀리 격파하는곳이 눈에띄었음

그래서 난 10장놓아달라고하다..아플까봐8장만놔달라고함.

그리고 손을내리찍었는데! 1개가안깨짐..ㅜㅜ그래서 사랑쿠션을받음..

그거친구줌..음흉

다안깨져서오기가발동한 버럭나는 돈을또내고이번에는 열장을달라고함!

옆에서친구가 잘깨는방법알려줌..똘똘

그방법은몸을점프하여 주먹으로내리꽃는거임..(난몰랐음...)

그래서 시키는대로했음..클리어함짱ㅋㅋㅋㅋ

개뼈따구쿠션도 친구줬음ㅋㅋ

기분이좋은상태로 노래방으로행함..노래

근데 올라가고있는나를누가붙잡는거임!!!!!!!!!!!!!!!!!!!

남자-저기요!파안

나-넹?찌릿

남자-잠시만요~ 

라고하고 나를부르는거임~~근데어디서많이본남자였던거임!

나-어!우리집에서술먹던오빠다!ㅋㅋㅋㅋ깔깔

그리고 따라내려갈려고했음 그런데갑자기알수없는기분에휩싸임ㅡ,.ㅡ;;

내려가보니휴가나온오빠가앞에있는것임!

오빠-야가방가지고내려와ㅡㅡㅋㅋ

나-왜!나노래방가서한곡부르고갈꺼야!

오빠-니엄마한테말도안하고왔지 빨리들어가라

나-한곡부르고 십분있다가갈꺼야!너나집에들어가!

그리고오빠말무참히씹고나노래방가심근데오빠가자꾸웃는거임

이상해서친구한테물어보니까아까날부르던어떤남자(오빠친구)

와함꼐나격파한것까지다보고있던거임..........놀람...................

나창피해짐...그러치만 그뒤로오빠나잘안괴롭힘...이건순전히내생각임..

마무리어찌함?난웃겼음..ㅋㅋㅋ지금도웃고있음...악플달면..내가때릴거임..

나펀치8000점넘는여자임ㅋㅋㅋ신기ㅋㅋㅋ

여기서마무리하겠음 빠잇!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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