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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답답하네요..ㅠㅠ

왜그런거야... |2010.11.10 00:19
조회 84 |추천 0

동갑내기 이자 제 남자친구이야기좀 해볼까하네요..

 

그냥 답답해서요..

 

처음 사귈때는 출장갔따와서 일이 늦게 끝나도..

무족건 저희집에 와서 자고가고 매일 얼굴보는데..

 

요즘에는 집에 빨래해야된다고 안오고,, 늦게 끝나다고 피곤하다고 안오고,,

그러는데요..저는 매일얼굴보고 같이 지내는게 습관처럼 되어버려서..

없으면 허전하고 막 보고싶고 하는데요..

그래서 매일같이 이상한 생각만해요..

솔직히 얘기도 해봤어요..난 외로움도 많이타고..집에가면쓸쓸하니깐..

같이 있으면좋했다고,, 근데..별 도움은 안되더라고요..

 

처음부터 가끔 만나고 그랬으면 이런생각안들텐데..

이제와서 그러니깐 완전 서운하고 섭섭하고,, 변했나 생각도 들고,,

 

이사람보다 더나한테 관심가져주는 사람 만날까도 생각까지 듭니다.ㅠ

휴..정말 답답하네요.. 외로워서 조금더 신경써달라는데..그게 힘들까요?..

여자친구말인데... 그리고 말까지 했는데..

정말 서운하네요..ㅠㅠ 이남자 절 사랑하긴 할까요?..ㅠㅠ 힝힝..

사귄 기간은 200일 조금 안되요.........

휴... 그리고 지금도 제가 퇴근하고 집에있는데..전호한통 안하네요..

야속해요..정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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