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톡을 자주 보는데 거의 대부분
자기 자신에 관한 이야기 들뿐만 올라오고 상대를 생각하는 글은 아무리 보고 또봐도
올라오질 않아서 제가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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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을 일삼아 쓰는사람들과 돈많다고 없는사람 기분나쁘게 쳐다보는걸
보면서 느낀걸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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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주먹과 돈이 먼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성격대로 화난다고
사람을 샌드백 치듯 주먹질을 하고, 돈없다고 그 사람을 꼴사납게 보고
자기가 조폭과 양아치 마냥 마치 사람을 못쳐서 안달난 인간 쓰레기가
되지 말았음 하는 한국 시민중 1인 입니다. 그리고 자기자신 보다 없다고,
사람을 기분 나쁘게 쳐다 보지말았음 합니다. 없는사람은 기분은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돈없는사람과 약한 사람은 사람 아니덥니까?
쌔고 돈많고 잘난사람만 사람이덥니까?
그런 되도 안한 잡념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모두 똑같은 사람이고 당연히 서로 모르는 사람이겠지만
한국땅에 있는 한 인생을 같이 살아나갈 사람입니다.
쌔고, 돈많고 잘난 사람 혼자만 세상에 혼자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 잘난면 다 쓸모도 없고 필요도 없습니다.
약한사람은 쌘사람의 장난감도 샌드백도 아니고,
또한 돈없는사람 한국땅에서 절대 내쫒지도 않습니다.
우리 모두 똑바로 깨닳아 봅시다. 쌘자,돈 많은자만 사는 나라가 아닙니다.
있는자, 쌘자, 없는자, 약한자 다같이 사는 나라에요...
당연히 부자라고 다 성격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자기자신은 쌘데 주먹을 안쓰는 사람이 있다는거 다압니다.
그런데도 반대인사람이 있기에 이런말을 쓰게된거에요...
그리고 시간이 금이라고 하는데, 사람의 성격도 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격이 좋은 사람과 돈은 없지만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있으면
그만큼 가치가 있고 빛이나 보입니다.
주먹을 일삼아 쓰는 사람들. 그리고 돈많다고 똑같은 인간인데
자신보다 돈없다고 짜증스러운 눈으로 쳐다보는 부자들.
사람의 양심은 조금이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양심을 키워보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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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악플을 다시는분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글을 쳐다보면서 느끼는게 있으시니 악플을 달았다고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공감 하시는 분들은 여러사람 볼수있게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