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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천국과 지옥을 맛본 내 웬수친구

불쌍한 친구님 |2010.11.10 19:46
조회 142 |추천 0

처음써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르겠습니다 ㅋㅋ

 

그냥 음습체쓰겠음

 

나는 파릇파릇하게 썩어가는 16男 학생임 ㅋㅋ

 

이제부터 축제에 일어난 친구놈의 천국 지옥 경험기를 쓰겠음

 

내 친구님은 16kg을 뺀 근성남에다 트로트좀 함 ㅋㅋ

 

이번에 축제에 나가서 하루만에 천국과 지옥을 경험한 불쌍한 男임

 

 

시작 하겠음 ㅋㅋ

 

그 사건은 10월 22일 축제날에 일어난 일이었음

 

나님과 친구님은 능력자가 아닌지라 재밌는건 다 뺏기고

 

여자애들 몇명이랑 놀고 있었음

 

그때 내 친구님께서 축제 준비하러 가야 한다면서 다른곳에 갔었음 ㅋㅋ

 

음흉 핸드폰을 두고 간거였음 므헤헤헤헤

 

잠금따윈 안 걸려있었음 ㅋㅋ 나님은 핸드폰 가지고

 

열심히 놀고있었음 근데 왠지 불길함이 엄습하는거임놀람

 

가뿐히 무시해주고 온 친구님과 싸우고 있었음

 

그러다 점심을 먹고 이제 공연이 시작된거임

 

나님 기대만빵 내 친구님께서 공연나가는 겅미방긋

 

과연 이번에는 어느 트로트를 불러주면서

 

개그드립 칠까 기대하고있었음ㅋㅋ음흉

 

친구님 대기실로 가는거임 핸드폰 따위는 버려두고....슬픔

 

나님 아무것도 몰랐음 우리반 여자애들이 친구님 폰을 보고 있었다는것을...통곡

 

축제가 시작되고 친구님 땡벌이랑 무조건을 부른거임!!!!

 

웃겨 죽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

 

친구님 엄청난 무대매너로 단숨에 스타 등극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님 천국을 경험 한겅미!!!!!!!!!!!!!!!!!!

 

그렇게 나님 축제 끝나고 교실에 갔었음 ㅋㅋ

 

그런데 친구님께서 죽을상이었음..... 나님 궁금했음...

 

근데 아무일 없다는 친구님 그렇게 집에까지 같이 갔음 ㅋㅋ

 

집에 도착후 친구님 말문을 여는거였음.....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님 핸드폰에 있는 야사를 들킨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X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님이 핸드폰에 넣어논 여러 사진중 단 3개만 남겨놓고 삭제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 여자들님이 핸드폰에 있는 야사를 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자들님들이 내 친구님을 피한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여자들님 사이에 내 친구님이 좋아하는 여자님이 있었는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님께서는 지옥을 경험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불쌍한 내 친구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통곡통곡

 

힘내 내 친구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그렇게 친구님 요즘 불쌍하게 살고 있음 ㅋㅋㅋㅋㅋ

 

아 웃기지만 슬픔 ㅋㅠㅋㅠㅋㅠ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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