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테리어설계실에서 상처받을데로 받고 월급 띨만큼 띠어본 처자입니다.
7~8년차에서 이제 그만두기로 하고 다른걸 준비하면서 설계로 돈 못벌었으나 유지하려면 또 그걸로 유지해야하니까 알바하기로 하고 1년정도 설계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준비가 끝나서 시작했으나 아직은 초창기라 그렇게 일이 많지는 않기에 광고비 유지겸 역시 설계 알바를 가끔 합니다.
일단 11월 1일 인테리어 업계 사람이라면 다 아는 국보디자인에서 알바를 시작합니다.
조그만 회사만 다녀서 그런지 역시 포스가 다릅니다.
치수 하나 그리는것도 다 폼이 있습니다.
실시설계 서툴다는 이유로 알바 싸게싸게 들어왔습니다.
실장도 더 받으란걸 괜한 기가 눌려 그냥 제가 말한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것부터 잘못됐던거 같아요.
지금 혹! 국보 설계 2팀에서 이글을 본다면 절대 수긍못할말이겠지만 알바하면서 이런취급 처음 당해서 글써봅니다.
알바하면 정직원하자고 사측에서 얘기하지 제가 눈치보며 이것저것 물어보며 하는 경력차도 아닙니다.
근데 정말 알바라고 무슨 자기아래것들처럼 대우하면서 알바야근수당 안받기로 했으면 정도껏 시켜야지 꼬바꼬박 8~9시에 끝내주고. 아침엔 칼같이 8시반 출근하고 지들은 야근했다고 10~11시 출근하고...뭥미???
어느날은 자기네들 프라자호텔가서 저녁먹겠다고 예약해놓고 알바 저포함2명이었는데 좋겠답니다. 일찍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장이란 뚱띠여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윗것이 저렇게 말하니 아랫것들은 주임직급인것들이 아주 알바알기를 지 밑직원 다루듯이 얘기합니다.
알바라 어쩔수도 없으며 직원시켜준다해도 안할껀데 무슨 그나이에 머하구 할일없이 알바나 하냐는 식이고...ㅋㅋㅋㅋ실시설계를 안해봤기때문에 충분히 그쪽에서도 제가 힘들수도 있었고 그건 실장이 싸게 빨리 사람구한탓도 있고 전 그걸 말하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건 일때문인것보다 사람들 싹수가 분위기가 짜증난다는 글임에 이해바랍니다.
일례로 저말고 그 다른 알바한명과 직원2명이 저녁을 안먹던 날이 있었습니다.
그럼 다른 직원들은 저녁을 먹으러 가서 2인양의 간식거리만 사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사하게 먹을것으로 자꾸 알바와 직원을 갈라놓습니다.
그나마 알바 한명과 조금 말을 텄는데 그러더군요
그친구는 그나마 거기서 원하는 작업을 잘하더라구요..
큰회사 경력이 꽤 있다고 하네요..근데 친구가 하는말이 자기도 국보에서 알바한달하고 절대 안한다고..ㅋㅋㅋ이미 아는 사람은 아나봅니다.
자기네가 그나마 이업계서 큰회사라고 자부심이 대단한가봅니다.
알바생들에겐 꼭 니네 이런회사 첨봤지??이런기분들게합니다..ㅡㅡ"
그 다른 알바생입에서도 소외감 느낀다고 말이 나왔어요..
역시 저혼자만 느끼는 감정은 아닌가봐요.
정말 알바 돈땜에 하는거니까 더러운꼴 보고 미칠꺼 같아도 참고 몇개월씩도 하고 했는데 이건 뭐..도저히 그 분위기하며 숨쉴수가 없어서 그러니까 오늘(목)까지 제출이 있어서 하고 나가겠다고 월욜날 말하니까 사람 구할시간을 줘야하지 않겠냐며 이번주까지 하라며 어제(수)갑자기 오늘까지만 하라구 하고..생각해보니 어디다 11일(오늘,목)부터 출근할수 있냐고 어떤사람이랑 통화하더니 결국 그분이 오신다 했나부다..ㅋㅋㅋㅋ
결국 자르는건 지가 하고 싶었나보다. 것두 웃김..ㅋㅋㅋㅋ
거기 사장님은 그렇지 않던데..뚱띠 실장이 문제입니다.
정말 삼성이나 엘지쯤 다니면 사람들 머리위 밟고 다닐여자일꺼 같아요.
사장앞에서도 자꾸 머 얘기하면 그쪽은 알바에요~거기도 알바에요~하니까 인턴이라 하라구 하면서 알바는 사람아니냐구!!사장이 이렇게까지 말나오게 하고..정말...
평생 그자리에서 실장하고 있을줄 아나봅니다.
그자리에 앉아있으니 아...실장이구나 하는거지..완전 돼지 뚱띠 아줌마.동네슈퍼아줌마도 그보단 훨 사람답습디다!
사람 팔자 언제 어찌될지 모르는거고
꼬박꼬박 일은 직원처럼 부려먹을라 하구 알바생이라구 까는건 깔데로 하고
맨날 야근시키니까 그 다른 알바가 쫌 졸았다고 불러서 알바비 대비 조는건 아니라고 본다 하구 나는 불러서 경력대비 아니라보고
너도 그자리에서 나오면 그냥 뚱띠아줌마란것만 알아.
그자리 몇년 더할꺼 같니???????????????
정말 이런 알바 첨이야!!!!!!!!!!!!!
**이런 아줌마 윗상사로 몇명 보면서 느낀점.즉 피해야할 여자들
1.돌싱여자,돌싱남자-절대 외로움으로 회사사람들과 주무시기전까지 늘 붙어있길원한다.
사람들이 같이 놀아주는것는것도 정도껏이지,12시까지 야근시켜놓고 한잔 하고 가잔다..
지금은 이렇게 모셨던 차장-다시 결혼하여 6시 퇴근이면 5시 50분에 이미 컴터 껐다.
2.결혼은 했으나 애가없는여자-결혼경력도 몇년 됐겠다. 근데 애가 없으면 집에가서 할일이 없다. 회사에서 그냥 주구장창 있는다. 회사에 있음 대접받겠다. 그냥 거기가 편한상태다.
3.결혼안한여자- 그래도 이여자들은 조금낫다. 외로워도 혼자 놀줄 안다. 그러나 외로움 또 잘타는 성격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돌싱과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
지금 실장 당신은 몇번인줄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