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이랑 술한잔 마시고 마트앞에 지나가다가 무심코
빼빼로 3마넌치 정도 삿습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나의 차에 실려 있는 빼빼로를 보니 ..... 답이 안나오네요 ~
빼빼로 줄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 인생 헛 살았네요 ㅠㅠ
울 어머니꺼는 따로 샀기 때문에 어머니한테 하나 드리고 ..... 그담 ...............
휴 ~~~~~~~~~~~~
혼자서 놀이터에 앉아서 담배와 함께 까 먹어야 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