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얼마를 모았다 이런글들을보고 문득 어제 점심시간쯤 있었던 일이 더올라 몇자 적어본다...
외근을 잠시나갔다...
볼일을 다보고 들어오는길에 과장님에게 전화가 왔다...
올대 담배하나만 사다달라는 전화였다..
당연히 콜~~
하고 전화를 귾었다...
그리고 편의점에가서 담배를달라고 하고 보니 지갑을 회사에 두고나온거였다...
일단 미안하다고 하고 편의점 밖을나왔다...
그래서 돈없어서 못사가겠다고 전화하기 귀찮아서...
그 근처에 일하는 형님한테 전화를 했다...
형님아 삼천원만 빌려도...
삼천원??
어..담배 사가야되는데 지갑을 안가져왔다..
잠만....
야...내 지갑에 천원있다.....
유후~
제목에서 처럼 난 27살이고 그 형은 28살이다...
P/S 행님아...우리도 톡에있는 20대들 처럼...3000만원 은 아니라도 3000원은 있어야지^^*
그리고 혹시나 이걸 본다면 내일 통닭에 소주는 행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