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흣...
드디어 원하는 텀블러를 샀습니다.
안이 플라스틱이 아닌 스텐으로 된 텀블러!!
씻고 말리려다가 생각나서 물기도 닦지 않고 사진 찍었어요~ ^^*
색이 좀 촌스러운 것 같기도 하고..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저렇게 입구멍(?)이 있구요. 저것도 분리해서 깨끗이 씻을 수 있답니다.
안에도 스텐이에요.
저거 흠집난거 아니에요. 물방울 맺힌거에요. ^^*
으흣.. 이제 지나가다 커피숍에서 take out으로 커피 사먹을떄 자랑스럽게 내밀거에요.
나의 텀블러~!!
환경을 생각하는 또 하나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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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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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근데 색이 쫌 많이 촌스러운 것 같다.ㅋㅋ
흑색으로 살껄~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