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옐로우 in 홍대
한적한 주택가에서 맛보는
노란 계란이 통째로 올라간 수제버거, 더옐로우
까만 지붕과 갈색차양이 왠지 정감가는 더옐로우 외관
단독으로 건물을 쓰고 있네요 :)
4인석 두 개와 바 형식의 테이블이 두 개 정도 있는
작지만 아기자기한 공간입니다~
와인병과 갖가지 장난감으로 장식을~
남자분 두 분이 하시던데 아기자기하신 것 같아요 :)
기역자로 생긴 바 형식의 테이블도 예쁘고~
작은 스탠드가 따스한 느낌을 주네요
노란 의자 세 개가 나란히 있는
창가쪽 테이블도~
동물 모양의 모빌도 있어요 :)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면~
사진첩을 이용한 메뉴판입니다~
계란 노른자를 의미하는 옐로우~
사진과 함께 친절한 설명까지!
평일 런치 가격이 따로 정해져 있으니 이용하면 좋겠죠~
옐로우버거(8000원)와 화이트크림파스타(7000원)를 주문하고~
물병과 컵~
테이블마다 놓여 있는 포크와 스푼
통에 그려진 그림이 센스있다는 :)
더옐로우버거
100% 유기농 청정우 수제 쇠고기 패티와
새콤 달콤한 애플 브라운 소스가 듬뿍 올려진 옐로우 버거
사진이랑 똑같이 나와요!
반듯한 네모 접시도 탐난다는 :)
잘 구워진 계란 후라이 하나가 올라가 있고~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패티!
발사믹 소스로 구워진 버섯이 곁들여 나옵니다~
파마산 치즈가 뿌려져 있어 고소하니~
오호~ 토마토도 두툼~하고
패티도 직접 반죽해서 구우시던데 양념이 잘 되서 진짜 맛있는!
화이트 크림 파스타
베이컨와 버섯이 들어간 짙고 부드러운 화이트 크림 소스 파스타
매운 고추가 통째로 들어가
매콤하고 우리 입맛에 잘 맞는다는~
버섯이 푸짐하게 들어가있었어요~
약간 달큰한 크림~
진하고 걸쭉한 크림을 원하시면 약간 실망하실 수도 :)
직접 담근 피클도 아작아작~
더 달라고 해서 먹고~
홍대입구에서 약간 벗어나서 그런지 많이 비싼 것 같지는 않았어요 :)
공간이 좁아서 주말에는 복작복작 자리가 없다고 하네요~
위치는 홍대입구역 청기와주유소를 끼고 오른쪽으로 돌아 쭉 직진
횡단보도 건너 TGI도 지나고 직진, 한번 더 횡단보도를 건넌 후, 길 건너에 큰 마트가 보이면
오른쪽 골목으로 꺽어서 직진! 느티나무 공원 앞쪽에 보여요~
찾기 어려울 수 있으니 전화번호 참고! 02-322-3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