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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직장.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띠동갑 언니때문에 죽고싶어요.

울고싶다.. |2010.11.12 09:51
조회 960 |추천 1

제가 한숨도 못자고 어디다 이야기 할때도 없고 미칠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다니는 곳은 확장공사의 한 도로공사 현장.  대기업 현장채용직.

쉽게 말하면 이 도로공사가 끝날때까지 일하는 프로젝트 계약직이죠.

 

저는 이 현장이 처음준비 할때. 대학 졸업을 하기도 전에 들어와서 일을 시작했죠.

12월 강과장님이 저를 면접보셨고 저를 뽑으셨죠. 그래서 둘이서 사무실 비품도 사고 사무실도 구하러 다니고 그리고 차츰 직원들이 한분씩 한분씩 들어오셨죠.

도로공사 현장은 4파트로 나눠지는데요. 제가 있는 안전관리팀. 대외랑 대내를 담당하는 공무. 공사팀. 품질시험팀 .4팀이 있습니다.

 

일을 여기서 부터 꼬였습니다. 저를 뽑으신 분은 참고로 공무팀 과장님 이십니다.

1월 중순쯤 저의 상사인 차장님이 오시면서 모든일은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때 미쳐몰랐습니다. 저는 제 상사라 너무 좋았습니다. 첫직장이고 잘 지내고 싶은 맘도 너무컸고 저는 사람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더 잘하고 싶었습니다.

 

사무실을 이사하고 새로운 직원을 구하는 중에 cad 직을 구하는 소식을 들었고 다른 현장의 많은 추천도 그리고많은 사람의 면접도 많이들 보러왔습니다. 하지만 우리차장님 자기가 아는 사람이 있다고 전에 현장에 같이 일한 아가씨 인데. 일 정말 잘한다고 추천을 하더라구요. 그 언니가 바로 합격해서 와서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너무좋더라구요. 저혼자 여자였는데 언니가 들어오잖아요. 왠지 너무 좋지 않아요? 20명이 다 남잔데 여자가 한명 더 들어온다는거.... 너무좋더라구요. 하지만 이건 시작이었어요. 이 언니는 자기가 전에 도로공사현장에서 경리를 해서 자기는 경리직으로 여기 오고 싶었다고 근대 경리는 벌써 구해서 그냥 캐드직으로 왔다고 전문대 다닐때 해보고 안해봐서 여기 들어올려고 캐드 학원 다녔다고.

여튼 저는 처음 경리라 언니에게 많이 물어봤죠. 근대 가르쳐 주는건 없고 따라다니면서 내가경리때는 안그랫다고 안된다고. 안그랬다고 따라다니면서 지적만 하더라구요. 기분이 불쾌했지만 그래도 내가 잘못하는갑다라고 생각하고 들었어요. 근대 언니는 그 이야기를 우리 모든 직원분들께 다 했나보더라구요. 기분상햇지만 그래도 어리니깐 참았어요.

이게 시작이었습니다.

 

제가 경리일을 시작하면서 하나의 가르침을 받지않고 몇개월동안 혼만 나고 내 스스로 모든 것을 터득하기 시작했습니다. 입력하는것도 서류를 보내는것도 모든것을 다른현장 모르는 사람한데 물어보고 아니면 책을 보고. 저의 위에 사람인 김차장님도 . 경리를 해봤다던 언니도 가르침보단 꾸짖기를 먼저하더라구요. 어느정도 적응을 하니 김차장님은 저에게 안전일을 시키기 시작하셨고 저는 업무가 과중이 되기 시작햇습니다.  저는 참고로 중고등학교 매번 반장을 했었구요. 어디서 미움 받아 본적두 없구요. 친구도 많구요. 누군가 저에게 일을 맡기고 시켜서 그거를 빨리 못끝낸적도 없었어요.정말 전 자신이 있었거든요. 일도 재미 있었구요. 처음인것도 있지만 그래도 내 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하지만 제가 그러케 열심히 해도 회사는 분위기는 다르게 돌아가더라구요. 그 무렵 회사에는 많은소문이 나돌더군요. 언니의 소문이요. 저는 25살 언니는 저랑 띠동갑인 37살입니다. 언니는 유부남 직원들을 자기 친구들과 미팅을 시켜주고 계속 만남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유부남과 유뷰녀의 만남. 이거 해줘도 되는거예요?언니의 하나의 자기가 사람을 자기의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이었던거죠. 또하나. 그리고 언니가 소장님의 숙소에서 나오는걸 봤다는 사람들도 생기기 시작했죠. 처음엔 소문인줄 알았죠.

 

그리고 언니는 회사 숙소에서 살았는데요. 원래는 오빠집에  같이 살 목적으로 이곳으로 캐드직으로왔거든요. 자기가 캐드가 아직 익숙안해서 익숙해지면 집에서 출퇴근 한다고 했지만 2년이 다되어가는 이 시점  안돌아가더구요.   식당에 여자 숙소가 있는데 하나는 주방이모방 하나는 여자들 휴게실이였으나 그방을 언니의 숙소로 사용을 하더라구요. 우리는 점심시간 짬이 나는 어떤 시간에도 휴게실 즉 언니방을 사용할수가 없었습니다. 언니방이니깐요.

 

여튼 언니의 소문이 더 무성해지기 시작했습니다.왜냐하면 언니가 새벽에 들어오며 우리가 회식하는날은 숙소에서 자지 않고. 석연찮은 일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 무렵 주방에 같이 살던 이모가 언니의 뒤를 밟았습니다. 언니가 그 저녁에 소장님 집까지 들어가는걸 직접 눈으로 확인을 했다더군요.소문이 아니라 모든게 사실이었습니다. 청소하시는 분들이 소장님 방에서 자꾸 여자 삔이 나오며 머리카락이 나오며 이상하다고 저한데 말햇지만그냥 저는 모른척넘어갔지만 이건 생각보다 심각하더라구요. 또 언니의 전에 현장 사람들한데 조사를 해보니 안전관리팀의 차장님 즉 언니를 데리고 온 차장님과 내연의 관계였다고 하더라구 이것도 소문인줄 알았죠.

 

그래요 언니 사생활이니깐 그냥 넘어갔습니다. 우리 현장에 인사사고가 나고 소장님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전 소장님이 가기 전에 한일이 머였는지 아세요?

도로공사 현장엔 한국도로공사 감독사무실도 같이 들어가거든요. 거기 여직원도 시공사에서 구해줍니다. 거기 여직원이 그만두게 되었는데.언니가 그쪽으로 간다는 소문이 나돌더라구요, 언니도 업무시간에 자꾸 나가서 감독실여직원을 따라 다니면서 이것 저거 보더라구요. 하지만 그건 계략이더라구요. 새로운 소장님 첫 회식자리에서 술취하신 소장님 미안 하지만 ooo씨가 감독실로 가야겠어. 이러더라구요. 전 제가잘못들은 건줄알았어요. 언니가 가는걸로 되어있었으니깐. 모든직원들도 다 나만바라보면서 이게 무슨일이야? 이러더라구요 다 언니가 가는걸로 아니깐요.

 

알아보니 전 소장님이 본사로 가기전 하루전 모든 걸 뒤업고 언니를 경리로 앉히고 저를 감독실로 보내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알아보니 언니가 소장님한데 이런 저런 부탁을 했곘죠? 내연의 관계였으니깐. 언니는 첨부터 경리를 하고 싶어 했으니깐 언니가 하고 싶은걸 얻게 되었죠.저는 그냥 내쫒기구요. 그만둘려고 했지만 그때 그래도 첫직장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로 나가자 내가 이런걸로 나가면 내가 정말 내쫒기는 것 같아서 그냥 일을 하기로 생각을햇죠.그리고 사실 경리보단 감독실 사무실이 일이 편하니깐 또 긍정적인 생각으로 그래도 일 편하니깐 즐겁게 지내보자라는 생각으로 일을 하게되었죠.

 

하지만 이 언니 대단하더라구요. 새로운 소장님을 또 자기의 남자로 만들더라구요. 언니의 무기는 남자 꼬시는거? 머 이런거 였나봐요. 언니는 급여때문에 감독실로 안온다고했는데 본사 홈페이지를 들어가봤더니. 언니가 감독실 여직원으로 가야되기 때문에 급여를 더 인상해야된다고 이런 거짓으로 서류를 올려서 언니의 급여를 올려놨더라구요. 제가 지금 감독실 사무실서 일하고 있는데 왜언니를 감독실 사무실에서 일해야하기 때문에 급여를 더인상해주는거예요? 내가 정말 힘들어서 울고 이럴땐 한번도 처다보지도 않던 사람이 언니가 경리 한달하고 나니 월급을 올려주는건가요? 나는 1년 9개월동안 다 해낸일들인데

 

저는 도대체 먼가요? 군말없이 일했더니 일은 더 주고. 하나도 업무 분담이란건 해준적 없는 사람이 언니가 경리로 온다니깐 언니 오기 일주일전부터 안전의 모든일을 안전 담당자에게 다 주더라구요. 그리고 경리 일이 많다고 하니깐 경리 일까지 다른 보상당담자에게 일을 넘기더라구요.

 

정말 이런말 하면 정말 그러치만. 언닌 다리 한번 벌려주고 진짜  모든걸 얻더라구요. 차장님을 자기껄로 만들어서 일자리을 얻었고. 또 경리직도 하게 되었고. 일도 줄어들게 되었고. 월급도 오르게 되었고. 소장님을 또 자기껄로 만들어서 자기의 복리후생을 얻었고 자기의 힘을 얻었고.

 

제가 경리직에 쫒겨나고 감독실 사무실로 갈때 언니가 갑자기 사람들 앞에서 울면서  정말 미안하다. 나도 모르게 이런일이 되었다. 난 지금이라고 감독실가고 싶어. 이런것들이 다 쇼였던거죠. 언니를 이해할려고 했던 제가 너무 너무 싫어요. 모든게 저한데 하는게 쇼였어요. 첫 사회생활인데 다른 모든 직장들도 여자가 다리를 벌려서 모든걸 다 얻는건가요? 여기만 이런건가요? 저는요 지금 너무 너무 무섭고 징그럽고 더러워요. 사회가 이런곳이라면 정말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멀 배워야 하는거예요? 

정말 이것말고도 언니한데 당한게 너무 많아요. 근대 근대 나 계속 참아왔어요. 바보처럼. 언니이니깐. 자기 사생활이니깐. 근대 그 사생활이 지금 저를 이 모냥으로 만들어놨어요.

 

제가복수할 방법은 없어요? 정말 저는 미칠것 같아요. 정말정말

 도와주세요 정말 방법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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