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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솔로 여대생이 빼빼로 데이에 즐겁게 지내는 방법

한깨끗 |2010.11.12 16:45
조회 8,800 |추천 52

 

안녕하세용ㅋㅋ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를 나도 써보겠음.

어제 빼빼로데이였는데 나와 내친구 거의 모두가

솔로였음-_-;;

 

여기까지는 평범한 이야기.........

But,우리들만의 쓸쓸하기 짝이없는 빼빼로데이를 즐겁게 보냈음.

 

 

 

사건의 전말은 ........

우리들 중 유일하게 남자친구가 있는 애가 있었음...다행...

그 남자친구가 빼빼로 한상자를 우리들의 기숙사로 보냈음

우리 패밀리 여러명이 모여서 빼빼로를 먹었음.

친구중에 박주름(이마에 주름이 많아서 생긴 별명... 참고로 우리들 20살임)이

원조 뺴빼로의 초코를 빨아먹고 과자만 남기는 거였음

 

 

갑자기 뻔듯.......

 

아직 기숙사 안온 우리 패밀리 친구들에게 장난치기로 했음.

ㅋㅋㅋ원래우리 장난기 넘침......ㅋㅋ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애들은 몰랐음...

(누드빼빼론데 초콜렛이없는데 어떻게 속고 먹을수 있냐고 물으시는데

장난치는 우리도 그게 걱정되는 부분이였음.

참고로 우리애들 먹을거에 열폭함....ㅋㅋㅋ 가해자들은 그걸 노림.

가해자들 중 한명이 피해자 방에 뛰쳐들어가선 다들 뒤따라 들어가서 그빼빼로를 먹을려고 달려드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 우리 피해자들이 더 열폭해서 얼떨결에 먹었슴.)

 

 

뭣도 모르고 사진 찍혔음 ...

 

그날 밤에 다요리에 모든 사실을 공개했음,

이제서야 사건의 전말을 알게된 아이들의 반응

 

빼빼로 제조- 박은아

피해자- 이지윤, 박민정

 

 

 

 

 

우리진짜 열심히 만든거임..

톡만드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라씀.....

 

피해자들도 판올리는거 동의했슴...ㅋㅋㅋㅋㅋㅋ

 

 

 

 

추천수5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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