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판쓰는 것은
제목부터 난관이구만..
안녕하셈..![]()
ㅋㅋㅋㅋㅋㅋ아 이렇게 쓰는 거 맞음??
오글거려서 죽을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쓰다가 오글거려서 그만두면..
나중에 나만 혼자 기억하는 추억이 되겄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고야 말겠음
음 우선 나님은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임..
곧 고3인 고2여학생임........![]()
이건 슬프니까 그만 말하고..
나님은 사는 곳과 다른 지역으로 학교를 다님
그래서 좌석버스를 타고 등하교를 함
(여기 얘긴 다 등교때 이야기임)
당연히 시간도 오래걸림
30분정도 걸림
항상 그 시간을 활용해 영단어를 외움^^
ㅎ
ㅎ..
ㅎ.
ㅎ...?
5분보다가 잠에 빠짐
가방을 껴안고 열심히 잠
그리고..
본능적으로 내리기 1초전에 일어나서
뛰어내림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아침마다 창피해죽겠음..
암튼 그래서(뛰어내리기위해서..)
나님은 항상 옆에 벨이 있고.. 뒷문이 있는..
로얄석에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려야하나.. 기달염..
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이해부탁염..
ㅋㅋㅋㅋ저기 노란자리에 항상 앉음..
ㅋㅋㅋㅋㅋㅋㅋ끝임
뻥임..
나간 분이 없길.. 다신 안하겟음..
자!!!!!!!!
이야기는 이제 시작됨ㅋㅋ
2학기 시작하고니까 몇달전임
그날도 열심히 자고 있었음![]()
침까지 약간(약간 진짜 약간) 흘리면서 잤음
근데 먼가가 느껴져서
눈을
딱!!!!!
떴는데!!
가방위에
이 초콜릿이 놓여져 있는게 아니겠심???!!!!?!??????
뭐지!?????????!
바로
옆자리에 앉은 남자가 놓은거였음!!!!!!!
그남자는 나님이 고개를 돌려 쳐다보기도 전에
빠르게 내려버렸음!!!!!!!
(나님 내리기 바로 전 정류장이였음
그렇다는거슨 나님이 내리는 곳을 알고있다는 것이 아님?!)
내리는 뒷모습을 보니
그 남자는 사복을 입고 있었음!!!!!!!
아마도 대학생같았음!!!!!
나님은 최고로 당황했고
이런 저런 상상을 했음
1.공부하느라 너무 지쳐보였나..ㅋ..
2.독을 탔나..
3.혹시..내게..관심이 있나..
? 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결론은 나지않았고
친구들이랑 맛나게 나눠먹었음![]()
여기서 끝났으면 판을 쓰지도 않았겠음ㅋ
바로 어제 일임!!!!!!!!!!!!!!
어제는 11월 11일 아니였음?!
그렇슴!!!!!!!
대충 예상해보삼![]()
어제도 역시 나님은 열심히 자고있었음
창에 머리도 박아가며..
ㅎ....
그리고!!
몇달전과 같은 느낌을 받고
눈을
떴음!!!!!!!!!!!!!
아니?!
이거슨???????????
아몬드빼빼로가 아님?!
그리고 역시 고개를 빠르게 돌렸으나
그 남자는 열심히 내리고 있었음!!!!!!!!!!!!!!!!
나 모르는 남자한테 빼빼로 받았음![]()
![]()
![]()
당황+설렘으로 빼빼로를 잡았는데
밑에
이번에는
쪽지도 있는 것이 아님?!!!!!!!!!!1
펴봤더니!!!!!!!
핸드폰 번호만 달랑 있었심ㅎㅎㅎㅎ
ㅎㅎㅎㅎㅎ
두번째니까 폰번호도 있으니까 관심이겄지..? ㅎㅎㅎㅎㅎ![]()
확신하며
얼른 가방에 넣고 내렸심
이번에도 친구들과 맛나게 먹고
수업을 열심히 들었심![]()
근데
문자한통 안보내는 것은 예의가 아닌 것 같아숴..
문자를 보내기로 했음!!!!!!!
사실 나님은.......
남자친구가 있음..![]()
그니까 그 사실도 알려야하니까..
저기요..
라고 문자를 보냈음!!!!!!!!!!!!!
근데.. 오늘까지도 답장이 안옴.....
또 추측을 해봄..
1.밀당을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
2.답장을 고민하나.....?ㅎㅎㅎㅎㅎㅎㅎ
왜 안올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렇게 판을 끝내다니.........
안녕히..
아 근데 채널 뭘로 정해야함?..
아나..
아 아직도 제목 고민중.........................
...............
..............................
톡되면 미니홈피 공개하겠심!!!!!!!!!!!!!!!